최강록, 식당 오픈 계획…"노년에 국숫집 하고파" 작성일 01-1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흑백요리사2' 최강록, '국숫집' 오픈 소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DWuaiP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906084e0578891660fb401889473dd7443ff1fc2820db7fb2fd0d854b8f188" data-idxno="648442" data-type="photo" dmcf-pid="UsrGzjLx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ockeyNewsKorea/20260116192827193vmhl.jpg" data-org-width="703" dmcf-mid="3srGzjLx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ockeyNewsKorea/20260116192827193vmh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49608f2d5c0d7b18ffc427d19f430c737f6e7d3b5403d7d7c20a7effd3285f" dmcf-pid="7IsXBcgRJw"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흑백요리사2' 최강록 셰프가 국숫집을 운영하고 싶다는 꿈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c361d59373cf0935619397792429b5e32ff48866f0416fe86dc6d5efd4dadb4" dmcf-pid="zyv04sEoJD" dmcf-ptype="general">최강록은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dc9798cdc682411b7cb54bed2b49f605ed748567ffecd777042c9ef7a3af8cf" dmcf-pid="qWTp8ODgdE" dmcf-ptype="general">식당 오픈 계획을 묻는 말에 최강록은 "우승을 하고 나서 '이제 식당은 못 하겠구나' 생각했다. 너무 무섭다"며 "식당에 갈 때는 기대감을 가지고 가는데 많은 기대감을 충족 시켜드릴 방법이 없을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또 '3억 상금은 어떻게 쓰려고 하냐'는 질문에는 "나중에 여유가 되면 국숫집을 하면서 늙어가는 게 꿈이다. 3억은 거기 보태 쓸 예정"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cd7dfc20a12efafca7ba71261693117eadc9b64820fa3bd0249c05dd822cf3e" dmcf-pid="BYyU6IwaRk" dmcf-ptype="general">국숫집을 선택한 된 이유에 대해 최강록은 "그냥 국수가 좋다. 마지막에 늙어서까지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했을 때 국수가 떠오른다"면서 "언제든 '오늘 몸이 안 좋네' 하면 문을 닫고 쉴 수 있는 구조가 되는 메뉴가 국수가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94782b0c4bee9d0b868da7a02c197d0fafcbac274797ecdb35a6c270280353" dmcf-pid="bGWuPCrNJc"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을 그려낸다. 프로그램은 시즌1에 이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즌1, 2 모두 2년 연속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p> <p contents-hash="9baab5a513a35f9006e40c94cb70a1ff23cb33061c005a8871d5ad241a014c67" dmcf-pid="KHY7QhmjRA" dmcf-ptype="general">시즌1에서 탈락 후 이번 시즌에 재도전한 최강록은 '히든백수저'로 참가, 가장 먼저 결승에 올랐다. 그는 '나를 위한 요리'를 주제로 진행된 마지막 대결에서 깨두부를 넣은 국물 요리와 소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8f4c3accc4b7df2af4662f0628df4dc2adf9e7a17a27e784a1564e6c213bcc2b" dmcf-pid="9XGzxlsAMj" dmcf-ptype="general">사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듀 개코·김수미, 결혼 15년만 파경…“부모로서 역할 변함없이 함께” [종합] 01-16 다음 '프듀 출신' 걸그룹 멤버, "강제로 활동 금지당해" 충격 폭로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