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까지 단 2회…남자들 사이서 입소문→'심장' 뜨겁게 만드는 韓 예능 작성일 01-1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rp7NnQ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94112ffb68298e404bee08b20a9a2b8b6a2f28c086cb17517e192bf6306aef" dmcf-pid="K7Wf6Iwa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93041280tsey.jpg" data-org-width="1000" dmcf-mid="FFRb2wAi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93041280tse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fcad73752a18fe4e8327fc0841dc1363d6cdc0fbe64b081d363fb9ef2b005d" dmcf-pid="9zY4PCrN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93043492oqmy.jpg" data-org-width="1000" dmcf-mid="7gyDmz0H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93043492oqm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d2b051dd0ee1849ee586a3fb14b485c8da73e7aa8798656642412af4b40fe6" dmcf-pid="2qG8Qhmj1x"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tvN 복싱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 엠 복서'는 배우 마동석과 육준서 등 각종 화제의 인물들의 출연 소식을 알리며 방영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얻었다. 특히 얼마 전까지 2%대 시청률을 유지오던 '아이 엠 복서'는 최근 방송분에서 1.8%대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다소 주춤한 성적표를 받았다. 그러나 종영을 향해 갈수록 승부의 밀도와 긴장감은 오히려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주 방송에서는 챔피언 벨트를 향한 마지막 관문인 4강전이 펼쳐질 예정으로, 프로그램의 반등을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2921459f57ba8fb97f992844ba11cc267e7e24906790a9b1608ac89b51e85af" dmcf-pid="VBH6xlsAXQ"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되는 tvN '아이 엠 복서' 9회에서는 '프리티 보이' 조현재와 '보디 킬러' 국승준, '프린스' 이채현과 '썬더' 권오곤이 맞붙는 4강전이 공개된다. 결승 진출을 눈앞에 둔 네 명의 최강 복서들이 각자의 복싱 스타일과 비장한 출사표를 전하며, 단 한 치도 물러설 수 없는 치열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49b2684cdc5f756efdd1feed310e5eaced1db2a9b76881f27b05393c600041" dmcf-pid="fbXPMSOc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93044903ztfi.jpg" data-org-width="1000" dmcf-mid="zOMCSVB3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93044903ztf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7f18c2f783671c336de1cf22083eeaf8dd002cf1c1ee3c39cd8c0c3eb4a44e" dmcf-pid="4KZQRvIk16" dmcf-ptype="general"><strong>▲ 물러섬 없는 각오로 결승 진출</strong></p> <p contents-hash="d4f27dfb713f89fa2dc4554c53882a42282591e51d064406c9cd086550229193" dmcf-pid="895xeTCE58" dmcf-ptype="general">먼저 '보디 킬러' 국승준은 자신의 복싱을 "천천히 그러나 끝없이 압박하는 전진형 인파이터"라고 정의했다. 그는 상대를 끊임없이 몰아붙이는 압박 능력과 강력한 보디 어퍼를 최대 무기로 꼽았다. 4강에서 맞붙게 될 조현재에 대해서는 "스피드가 빠르고 변칙적인 아웃복서라 굉장히 까다로운 상대"라고 평가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씩 걸어 들어가 결국 부수겠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챔피언은 저의 꿈이자 가족의 꿈이다. 상대가 누구든 반드시 이겨서 정상에 오르겠다"라며 물러섬 없는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98c8f7b12ddd5c768bec5a12402d9c5485343111137b72dc0e4292f9645bc7a" dmcf-pid="621MdyhDt4"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는 '프리티 보이' 조현재는 자신을 "링 위의 승부 자체를 즐기는 플레이어"라고 표현했다. 그는 압도적인 스피드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상대를 흔드는 스타일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타이밍에 맞춰 터뜨리는 뒷손 어퍼와 스트레이트에 대한 높은 신뢰를 보였다. 국승준에 대해 "키가 크지만 적극적으로 들어오는 스타일이라 오히려 제 장점이 더 잘 살아날 것 같다"라며 "빠르고 지능적인 복싱으로 충분히 공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승패를 떠나 보는 사람들이 '진짜 즐기고 있구나'라고 느낄 수 있도록 재밌고 멋있는 경기를 보여주겠다"며 여유와 자신감을 동시에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f3d283561dbce7153e7d47f57c852816112ae7b5ed4f324d201def6514f58fe" dmcf-pid="PVtRJWlwHf" dmcf-ptype="general">또 다른 4강 매치업에서는 '프린스' 이채현과 '썬더' 권오곤이 격돌한다. 이채현은 "맞지 않고 많이 때리는 것이 내가 추구하는 복싱"이라며 자신을 "공격력과 수비력, 센스까지 고루 갖춘 육각형 복서"라고 소개했다. 특히 가장 자신 있는 기술로는 상대의 빈틈을 정확히 파고드는 카운터 펀치 '슥빡'을 꼽았다. 그는 "권오곤 선수를 강적으로 생각해왔지만, 실력에서 밀린다는 생각은 전혀 없다. 100% 이길 자신이 있다"며 "이제 남은 선수는 네 명뿐인 만큼 우승도 현실적인 목표다. 링 위에서 죽겠다는 각오로 모든 경기에 임하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cf1dbbae382263681c8bf685f656282106cf6da1f5180a2704cbfa4d869435" dmcf-pid="QfFeiYSr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93046336gvtn.jpg" data-org-width="1000" dmcf-mid="qdD3UgJ6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93046336gvt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96757e60bc54e9a74ad974e6513405dee97b319a59310e714079eba2f247ce" dmcf-pid="x43dnGvmY2" dmcf-ptype="general"><strong>▲ 링 위에서 결승 판가름 예정</strong></p> <p contents-hash="d942ec722805d4fe4bc5b845ebd29c2f5df7c39916b5c242c5c02b2da462dee7" dmcf-pid="ymiTYPV7t9"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는 권오곤은 "빠른 핸드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강한 주먹이 내 스타일"이라며 번개처럼 빠른 잽과 스트레이트, 그리고 몰아치는 연타를 자신의 최대 장점으로 강조했다. 그는 이채현에 대해 "영리하고 공수 밸런스가 완벽한 선수"라고 높이 평가하면서도 "복싱의 진짜 파괴력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왜 두 체급 챔피언이었는지 링 위에서 증명하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아내와 아들을 떠올리며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말로 승부에 임하는 각오를 더욱 단단히 했다.</p> <p contents-hash="bbc701628bdc99aa6f5b782a9034faf66fe6611d2701ae1e1611e4f72ab7c4fc" dmcf-pid="WsnyGQfz5K" dmcf-ptype="general">시청률 면에서는 다소 아쉬운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결승 진출을 가를 4강전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집중력을 예고하고 있다. 시청자들 또한 "결승전 벌써 기대된다", "누가 이기려나", "막상막하라 평가가 불가능"이라며 큰 기대를 내비치고 있다. 국승준, 조현재, 이채현, 권오곤 중 과연 누가 마지막 두 자리를 차지해 결승 무대에 오를지, 운명을 건 승부의 결과는 오는 16일(금) 저녁 8시 30분 tvN '아이 엠 복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41aca51e98c84f484a4c566ca33a67b99b6fccf2a1d834f02ff0053b78ca65" dmcf-pid="YOLWHx4q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93047713nxuk.jpg" data-org-width="1000" dmcf-mid="BN3dnGvm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93047713nxu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e1b700c19e839d37a6a6f184e5bb2cef2ee33c5b737aca5fa38fa629ebd025" dmcf-pid="GIoYXM8BGB"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 tvN '아이 엠 복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듀 출신' 걸그룹 멤버, "강제로 활동 금지당해" 충격 폭로 01-16 다음 유튜브 인연 현실로 이어졌다…박정민, 원샷한솔 공연 초대 '훈훈'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