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갑질 논란 당시 우리집에 드론 일주일 떠 있어" 작성일 01-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hKxlsA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6374c464d6519d39331cec796206c6a9797471d0d42075a86ad1712a1dcb6a" dmcf-pid="Q5UowuFY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형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192104842fwur.jpg" data-org-width="640" dmcf-mid="6u9El2qF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192104842fw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형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911d2d76668b3aa5dd9035bac7e6127ea7c9d84d64d90d7ab0e11f9ef4d53" dmcf-pid="x1ugr73Gr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강형욱이 직원 갑질 논란 당시 심경을 뒤늦게 전했다.</p> <p contents-hash="904ef8132e3b5d2de6b711af4ade3bfc19f542fb0b6e39577516da2e13613acc" dmcf-pid="yLcFbkaewN"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강형욱과 박완규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9f725ac602f0a3119504e33d84e4615de203b8f54a08162eef82c2442b2bc5e" dmcf-pid="Wok3KENdma" dmcf-ptype="general">이날 이영자는 강형욱에게 직원 갑질 논란 이야기를 꺼냈다. 강형욱과 그의 아내는 2024년 5월 자신들이 운영하는 보듬컴퍼니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메신저를 무단 열람하고 CCTV로 감시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피소됐으나 경찰은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p> <p contents-hash="610999fae966b2b04999c8f9b1f171679fcb49387b7cfea1f498f2c7cf5fdd79" dmcf-pid="YgE09DjJEg" dmcf-ptype="general">강형욱은 "아내가 많이 힘들어했다. 조금 너무했다 싶은 게 우리 집 위에 드론이 일주일 떠 있었다. 아내가 너무 힘들어 하니까 모자·선글라스·마스크를 쓰고 몰래 나가서 커피를 먹는데 사장님인지 직원분인지 쿠키와 '힘내세요'라고 메모를 써서 주더라"며 "아내와 쿠키를 잡고 서로 소리는 못 냈지만 눈물이 났다. 쿠키를 준 사람이 안 가고 '힘든 건 알겠지만 우리 강아지가 똥을 먹는데요'라고 했다. 그때 내가 살아있는 것 같았다. 나한테 질문해 준 게 너무 감사했다. 서로 얼굴 박고 셋이 모여서 얘기하는데 살짝 마음의 불꽃이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4465e5cb9fe6996e3f4003019514f30ba0946c6fe8eb7f41b5a50ae66ca0020" dmcf-pid="GaDp2wAiso"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말고 인간 강형욱으로서 언제가 가장 힘들었냐'는 질문에 "내가 가족을 못 지킬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였다. 나는 울 수 없었고 슬퍼할 시간이 없다. 나는 아빠니까. 아무리 힘든 일 있어도 아빠는 울면 안 된다. 오해를 푸는 건 중요하지 않았다"며 "'내가 가족을 어떻게 지키지?'가 가장 중요했다"고 털어놓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미 “개코와 부부로서의 관계 정리…따뜻한 시선 부탁” [전문] 01-16 다음 "배성재, 복 많네"...김다영, 요리 실력 어떻길래 "배달 어플 없었다" (다영아나야)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