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싹쓸이 예상…드디어 첫방이라는 '넘사벽 캐스팅' 韓 드라마 작성일 01-1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sFAFXSG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9a0f4660522dd84aa9414248a301520ed1655786526c31aec433df20b7930b" dmcf-pid="4C2auaiPX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90927667schk.jpg" data-org-width="1000" dmcf-mid="tgtmfmkL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90927667sch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0359ff151a270555c6807c1e51d83f8c9a4c48fcc8c405c010f5f10f7faa95" dmcf-pid="8hVN7NnQZu"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인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가 오늘(16일)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e33d48504b942df28cc471c8bc76a49a24a7a971ec085a2fd183d7d5eaceeeba" dmcf-pid="6lfjzjLxHU" dmcf-ptype="general">'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다. </p> <p contents-hash="742c7968a3b83e862ce51495a050afc0cb40c20f41b675f36b7a909c8648eef1" dmcf-pid="PS4AqAoM5p" dmcf-ptype="general">영어부터 일본어, 이탈리아어까지 구사하는 다중언어 통역사 호진은 우연히 일본에서 무명 배우 무희를 마주치고 그의 통역을 도와주게 된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온 무희는 영화 촬영 중 사고로 큰 위기에 빠지지만 영화 속 캐릭터가 화제를 모으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게 된다.</p> <p contents-hash="6f236255fe42362f83529c99c1ed1a7cfd6b00feebea5591bc323340f7784a0c" dmcf-pid="Qv8cBcgRt0" dmcf-ptype="general">하루아침에 톱스타로 떠오른 무희는 글로벌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캐스팅되고, 한 인터뷰 현장에서 자신의 통역사로 호진을 다시 마주한다. 무희는 또다시 호진에게 도움을 청하며 로맨틱 트립 촬영에 함께하자고 제안한다. 캐나다와 이탈리아까지 이어지는 긴 촬영 동안 두 사람은 점차 가까워지는데, 그럴수록 마음을 전하는 데 서툰 두 사람 사이의 언어는 꼬여만 간다. </p> <p contents-hash="adca347b03536c35e2ef32c1d4ca0ea84d2489844206901696b5fcbde9c8be24" dmcf-pid="xT6kbkaeG3"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영화 '귀공자'의 김선호가 주호진 역을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무빙'의 고윤정이 차무희 역을 맡아 예측 불가 로맨스를 선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2a881cec0a76aebafa8979e4872906789cf0eddefcc2e795e8ccfa667d2c5c" dmcf-pid="yQS7r73G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90929140lpvs.jpg" data-org-width="1000" dmcf-mid="UXXs4sEo5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90929140lpv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9f6df77243ec2218abfe5a016a777a50482a2561fe85f5f73797fe30d5c757" dmcf-pid="Wxvzmz0H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90930542fzwb.jpg" data-org-width="1000" dmcf-mid="7gcMXM8B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90930542fzw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a256b9606853a2942319e9d3c8c351c5834a9ffb4e89cb78fb5fc55a8bc62f" dmcf-pid="YMTqsqpXZ1" dmcf-ptype="general"><strong>▲대본·연출·배우 '완벽 삼박자'…1위 찍을 수밖에 없는 이유</strong></p> <p contents-hash="33c08fa48a03270b8a754e94ab074d38f54d4f59476b09a65a77182d64ac4911" dmcf-pid="GRyBOBUZZ5" dmcf-ptype="general">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드라마 '환혼', '호텔 델루나' 등 독보적인 로맨스 세계관을 선보여온 홍자매 작가와 드라마 '붉은 단심'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유영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14b20277be17e2699ad8e256a6516d081f6822747e72e5c19939a3767fdd4cf" dmcf-pid="HeWbIbu5GZ" dmcf-ptype="general">홍자매는 대한민국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대표하는 스타 작가 콤비다. 이들은 기발한 상상력과 만화적인 설정, 그리고 가슴을 울리는 재치 있는 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이들은 주연 고윤정과 드라마 '환혼'으로 이미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937f28e4534b85da8d610f6035245cce88dd00bdada553d6b1319a8fe68f0ad" dmcf-pid="XdYKCK71GX" dmcf-ptype="general">유영은 감독은 감각적인 영상미와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고 있는 차세대 드라마 연출가로 2016년 많은 사랑을 받았던 KBS '태양의 후예'에서 조연출로 실력을 쌓았다. 이후 '붉은 단심'을 통해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긴장감 넘치는 심리 묘사를 섬세하게 그려내 호평받았다.</p> <p contents-hash="d6955afa8f87dbceb5ac0899b15462457edaeeaa78518b18703aa16403a2efc7" dmcf-pid="ZJG9h9zt5H" dmcf-ptype="general">유영은 감독은 드라마에 대해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여러 나라의 아름다운 풍경에 담아냈다. 저희가 현장에서 본 오로라의 기운을 새해에 이 작품을 보시며 함께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7efe55e5701854a8f1356e917a8288b424950aa54c9cf29d3b4d86b5ad5222" dmcf-pid="5iH2l2qF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90931980rukc.jpg" data-org-width="1000" dmcf-mid="9i0xHx4q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90931980ruk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077a6989eac6dcf7f7936ea11e50c1d220714a92cee039d202480c90155adf" dmcf-pid="1I9gUgJ6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90933401qqxc.jpg" data-org-width="1000" dmcf-mid="Vo54T4Kp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90933401qqx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3297dbd6e712977fa6e7c0d57aa8ab090d77b7d7420867bc1f13b42b72b7f8" dmcf-pid="tC2auaiPXW" dmcf-ptype="general"><strong>▲구멍 없는 완벽 라인업에 귀까지 호강하는 OST 맛집</strong></p> <p contents-hash="edf42e890c382d51ffdd3bb28e94991cf0b76119994e0f4a9b9dfac980cd8ba8" dmcf-pid="FhVN7NnQHy" dmcf-ptype="general">'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완성한 김선호와 고윤정의 환상적인 앙상블로 공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p> <p contents-hash="3a73d35e214b18eb039cf7645bad543260814b60ff4a4a098e2355800d298170" dmcf-pid="3lfjzjLxHT" dmcf-ptype="general">서로의 언어를 이해하며 점차 사랑으로 발전해 나가는 호진과 무희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두 배우의 케미는 시청자들의 로맨스 세포를 단번에 깨워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aad49e439e704df219f9cb01465af7dcabc8a24451e5d2f76adb7b1c8dc3ce5e" dmcf-pid="0S4AqAoMXv" dmcf-ptype="general">여기에 무희와 함께 연애 예능 ‘로맨틱 트립’에 출연하게 된 일본 최고의 로맨스 왕자 히로(후쿠시 소타 분), ‘로맨틱 트립’의 PD이자 호진과도 오랜 인연이 있는 신지선(이이담 분), 무희의 든든한 매니저 김용우(최우성 분)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이 극을 풍성하게 채운다.</p> <p contents-hash="c824e3a198b2bf792a52d2c5121950509d03c4105f70c226d83ae08064a5c552" dmcf-pid="pv8cBcgRGS" dmcf-ptype="general">다채로운 글로벌 로케이션과 완성도 높은 OST도 빠질 수 없는 관전 요소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한국,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까지 3대륙 4개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각양각색의 풍경과 분위기를 통해 작품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c047f50b69d524556acc8529569dc309708a765f2331df07fb5b265d1aad5444" dmcf-pid="UT6kbkae1l" dmcf-ptype="general">에피소드별 분위기에 맞춰 구성된 다채로운 음악 또한 극의 몰입도와 완성도를 높인다. 멜로망스 김민석의 ‘사랑의 언어’, 웬디의 ‘Daydream’, 지올팍의 ‘Dance Alone’, 원슈타인의 ‘Promise’ 등 OST 장인으로 불리는 뮤지션들이 참여해 극의 음악을 채운다. </p> <p contents-hash="220475176407dd31c9f77a537ef4556805023df75d3f3eea53faa4e9463bc961" dmcf-pid="uyPEKENdYh" dmcf-ptype="general">인물의 마음을 대변하는 시그니처 곡부터 설렘을 자극하는 음악, 이국적인 풍경과 어우러지는 부드러운 선율까지 때로는 낭만적으로 때로는 깊은 여운으로 이야기의 힘을 더한다.</p> <p contents-hash="7ea4fce089e53fc813135bb9af7730ffe3060540612e40ef068372b528d06199" dmcf-pid="7WQD9DjJXC"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침없는 안세영, 와르다니 꺾고 인도오픈 4강행…공식 28연승 01-16 다음 개코·김수미, 이혼 발표…14년 결혼 마침표 "부모의 책임은 변함없어" [종합]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