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규 5집 제목은 '아리랑'…"무엇을 예측하든 다를 것"(종합) 작성일 01-1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월 20일 새앨범…정체성·그리움·사랑 노래한 14곡 수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DRGQfz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c2ec4adfeaa8b6c2277e10016f7603b2de5ad1f4f595cfbefa77738bc0ef35" dmcf-pid="9kweHx4q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신보 '아리랑' 공개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yonhap/20260116191035400aqsk.jpg" data-org-width="500" dmcf-mid="BKxuk05T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yonhap/20260116191035400aq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신보 '아리랑' 공개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943e99f433f038f062afc374c5b3767abee575ae68460fdea740aff4827380" dmcf-pid="2ErdXM8BGg"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한국을 대표하는 민요에서 제목을 딴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표한다.</p> <p contents-hash="c51cc331657efba59c66d17192c9f5f34e5f658f4cb4cf5e48381cb118bec99b" dmcf-pid="VDmJZR6b1o" dmcf-ptype="general">16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이날 0시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오는 3월 20일 발매되는 정규 5집 제목 '아리랑'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95cbc33eb0faee236cf2482edc59f1d819c3c42ca71ee9c1eb4830a6b6b6112" dmcf-pid="fwsi5ePKtL" dmcf-ptype="general">RM은 이날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진행한 위버스 라이브 방송에서 "한국을 상징하는 것을 넣으면 좋겠다 하다가 아리랑이라는 키워드를 불러왔다"며 "오랜만에 앨범을 내면서 그동안 겪은 희로애락을 잘 묶을 수 있겠다 싶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1717059d40f9fe2cf6ecbabce2f1bb6eabb954576de78078afc049d3446d67" dmcf-pid="4rOn1dQ9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yonhap/20260116191035555cduw.jpg" data-org-width="500" dmcf-mid="bhvjUgJ6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yonhap/20260116191035555cd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4b6524b10e82f8872050e3886880d6145f2dc1818ea3371ae00bb010f1d908" dmcf-pid="8mILtJx2Zi" dmcf-ptype="general">5집은 이들이 지난 2022년 6월 앤솔러지(선집)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수록곡은 총 14곡이 실린다.</p> <p contents-hash="2f53397be4a2440900ec2a220735f2195875dffc422f6222aba9f7d304861e55" dmcf-pid="6RJbmz0H5J"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한국에서 출발한 그룹이라는 팀의 정체성, 마음속에 자리 잡은 그리움과 깊은 사랑을 이번 앨범에 담았다. 제목인 '아리랑'은 한국 대표 민요이자 멤버들이 신보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정서를 상징적으로 담아낸 단어라고 소속사는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9e904923a937e4803cec6869df6d2788f66801b22ff6a801b4c0b2ea99f5d6c" dmcf-pid="PeiKsqpX5d"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은 오랜만의 컴백을 앞두고 자연스럽게 팀의 뿌리, 시작점 그리고 내면의 이야기에 주목했다"며 "신보는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뤄 전 세계인의 폭넓은 공감을 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0ffa199e45d65b00fbe35d4b5aec08314f3e0d3b61946f9ce8b2019d6a1643" dmcf-pid="Qdn9OBUZZe"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라이브 방송에서 "각자 솔로도 했고, (앨범에 관해) 무엇을 예측하든 다를 것"이라며 "동시에 우리다움이 가미되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음악"이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1d7dbf15b6bb80fd59c12e865daf3699c7c393f119c42a56d810f2fdc761948c" dmcf-pid="xJL2Ibu5Y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여러분 마음에 스며들고 플레이리스트에 남는 노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8a430c479ecd0a7ff5790dcb06b1730802ca94ac688cca7da16d36995b91e88a" dmcf-pid="yX1OVrcn5M"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앨범 발매와 함께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새 월드투어에 나선다. 투어는 K팝 사상 최다인 34개 도시 79회에 걸쳐 진행되며, 공연 몰입도를 높이는 360도 무대를 도입한다. </p> <p contents-hash="05d4b0caede5ff947a823367fd30e68f83b0215d77684727600c03c43aaaf2d1" dmcf-pid="WZtIfmkL5x" dmcf-ptype="general">cjs@yna.co.kr</p> <p contents-hash="c3d353d5388a0a1898df6096a50f1409f66770022bb166f162ca19d81a783085" dmcf-pid="G13h8ODg5P"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일 위해 '타투' 제거했다"...속사정은 01-16 다음 '흑백2' 후덕죽, 윤주모 子 돌잔치까지…성격도 완벽 [RE:스타]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