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집 침입한 강도, '살인미수' 역고소…경찰 결론 나왔다 작성일 01-1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경찰, '혐의없음'으로 사건 종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7LfT4Kp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e811d4a49709a01ad9ae55feaac1eda92f81c1537de050f0562a0ad69e88a6" data-idxno="648392" data-type="photo" dmcf-pid="5qg8W62u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ockeyNewsKorea/20260116191725508wqjp.jpg" data-org-width="720" dmcf-mid="HL3SRvIk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ockeyNewsKorea/20260116191725508wqj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d17e23ef2a5dfa80a53d0f88dc2ae9fc407a0271a429eca73a073f46b2ad2d" dmcf-pid="tbNPGQfzet"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한 가운데,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660abd1301e277ed4b465fddf6ae42217a48f39b15003d35bf838cf16c746795" dmcf-pid="FMIguaiPR1" dmcf-ptype="general">16일 경기 구리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된 나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결론짓고 사건을 종결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e7e356b3a5fcceca9f241cd32538767bda924190cebc0dcd0ed64f0f621a937" dmcf-pid="3RCa7NnQn5" dmcf-ptype="general">나나는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 자택에 30대 남성 A씨가 침입하는 피해를 입었다. 당시 A씨는 흉기를 들고 침입해 모녀를 위협하고 상해를 가하며 금품을 요구했으나 나나는 A씨와 몸싸움을 벌인 끝에 그를 제압했다. </p> <p contents-hash="d67e047f81cf913640582d4cf38f02f4bb5df3c1e9de9eca4511f2ef4da32da8" dmcf-pid="0ehNzjLxLZ" dmcf-ptype="general">이후 경찰에 구속된 A씨는 "체포 과정에서 경찰이 미란다 원칙을 고지하지 않았다"며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그럼에도 A씨는 구치소 수감 중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 </p> <p contents-hash="ece520707bbac1de1a70f6ed9a781ef1c6507bdc67e2234c2fee9f0b13bb52ad" dmcf-pid="pdljqAoMiX"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A씨는 총 5장 분량의 옥중편지를 통해 "나나의 집에 들어갈 때 장갑과 헤드셋만 낀 상태였다. 절도 목적이라 흉기를 미리 준비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나나가 달려와 집 안에 있던 흉기로 내 목을 찌르려 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9c71635828cdf598d006d618e447d72808b833ef20fba7dd1c010f78925d9bb" dmcf-pid="UJSABcgRdH"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나나 소속사는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냈다.</p> <p contents-hash="de288d9ca31704a3c4a942be5cca9f0bcc94d599d4f4795e443c6168e4b8182b" dmcf-pid="uivcbkaedG" dmcf-ptype="general">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첫 재판은 오는 20일 진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13017a8217230c4964cc420bc0f58d2448d3bbb6af9d5f8951ef0a5520e0a7b" dmcf-pid="7nTkKENdJY"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26년에도 우리 ‘모아’ I Love You(출국)[뉴스엔TV] 01-16 다음 어트랙트, '탬퍼링 의혹' 더기버스에 일부 승소 "인과응보, 330억 소송 계속"[종합]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