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트랙트, '탬퍼링 의혹' 더기버스에 일부 승소 "인과응보, 330억 소송 계속"[종합] 작성일 01-1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xzsqpX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86cd802ca1254ab327b606574c60ceabe326c68cfeeaa538f3288bf2c1087a" dmcf-pid="ucMqOBUZ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시오, 새나, 아란(왼쪽부터). 제공| 아이오케이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tvnews/20260116191726368nmnc.jpg" data-org-width="900" dmcf-mid="0FYwVrcn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tvnews/20260116191726368nm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시오, 새나, 아란(왼쪽부터). 제공| 아이오케이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402d03cce7cfbc4d36f48403540eb97fc56607a7841afb8182f4d49268d51d" dmcf-pid="7ri2SVB3h2"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연예기획사 어트랙트가 그룹 피프티피프티 전속계약 분쟁의 배후로 지목한 외주 용역 회사 더기버스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를 거둔 것에 대해 밝혔다. </p> <p contents-hash="206bdfca31e91f69b87f0dcd4312aec7e9ab938ecfd10ac89573b25e2e8f016d" dmcf-pid="zmnVvfb0T9" dmcf-ptype="general">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는 16일 "이번 소송을 통해 공명정대한 진실된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인과응보'의 결과가 따른 것 같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2f4bb79e580c5cabee1dc4702c6d04a57a6c7851428031eef59eb34ac06aeb3" dmcf-pid="qsLfT4KplK"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3부(부장판사 최종진)는 15일 어트랙트가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더기버스와 안 대표가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4억 9950만 원을 지급하라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백진실 이사에 대해서는 전체 배상액 중 4억 4950만 원에 대해서만 더기버스, 안 대표와 공동 지급 책임을 지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823f4062e4d016e6f97ca13ab24b64f9a30de79d693ed01e758a106e97d56bf" dmcf-pid="BOo4y89Uhb"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와 백진실 이사를 피프티피프티의 전속계약 분쟁의 배후로 지목하며 이들이 '탬퍼링(계약 종료 전 사전 접촉)' 의혹을 제기했다. 2023년 9월에는 두 사람이 업무용역 계약상의 의무를 위반하고 회사를 기망하고 회사 이익에 반하는 배임 행위로 재산상 손해를 입혔다며 2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며 어트랙트의 손을 들어줬다. </p> <p contents-hash="3c612d69e40df5863dbb4ce48c1547f70257b504d1eef8cfcaaeca8ba4a7209e" dmcf-pid="bIg8W62uTB"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일부 승소 판결에 대해 "법원이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의 업무방해와 횡령을 인정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늦었지만 매우 다행스러운 결과라고 생각된다"라며 "당사는 저희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중시하고 아티스트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동에 있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70344c140fad4f682cd7ea017e5ab3f111896646ff1bfaa513ba968d7f07ada" dmcf-pid="KCa6YPV7vq" dmcf-ptype="general">전속계약 분쟁 중 키나는 어트랙트로 복귀했고, 새 멤버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와 함께 팀을 5인조로 재편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p> <p contents-hash="1f844e60651c9ad68785c04b8db30140cfc00e9a521262c755114565f9d80ccf" dmcf-pid="9hNPGQfzhz"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소송과는 별개로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피프티피프티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분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팬 분들의 사랑과 응원이 있었기에 지금의 피프티피프티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저희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을 원동력으로 삼아 더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0cc63b65045fc22e3bc244220dc56a1065664510127d1b86081f5f1680d6baa" dmcf-pid="2ljQHx4qC7"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를 이탈한 새나, 아란, 시오는 어블룸이라는 이름으로 가요계에 재데뷔했다. 이들의 재데뷔는 분쟁의 배후로 지목된 안성일 대표가 프로듀서로 이끌어 눈길을 끌었다. 일부에서는 안성일의 프로듀싱이 탬퍼링 의혹을 사실로 공식화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다. </p> <p contents-hash="f38bbb524a6fd7dcc792ea87be9d7080d68c0fb0940ba2d428b3f52a0740e7ce" dmcf-pid="VSAxXM8Bhu" dmcf-ptype="general">의혹이 계속되자 어블룸 멤버들은 "향후 활동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저희가 음악을 통해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지켜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이에 대해 회사도 공감해 주었고, 고심 끝에 저희를 가장 잘 이해하며 좋은 성과를 만들어낸 안성일 대표님께 도움을 요청하게 됐다"라며 "대외적으로 알려진 사실과는 많이 다르고, 이 부분을 입증해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자필 편지로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baeea22ff415d9d380c46050d8d9a5d5df9a13179e8937054a2c6030c2208eb2" dmcf-pid="fvcMZR6bTU"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피프티피프티 전 멤버 3인과 이들의 부모,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한 1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다. 또한 워너뮤직코리아와 당시 대표와도 20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cb1fe77617029e284107ea6f80d4046516a7dc25f286f540ec58b06974d54b54" dmcf-pid="4TkR5ePKvp" dmcf-ptype="general">어트랙트 전홍준 대표는 "향후 케이팝의 비전과 발전을 위해서라도 나쁜 선례가 아닌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도록 온 정성을 다해 소송에 임하겠다"라며 "그동안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해 드린다"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995cd6525481738fb623a499cd6421f7d705adc3b34ee02a602cb6937c5352" dmcf-pid="8yEe1dQ9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어트랙트 로고. 제공| 어트랙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tvnews/20260116191727648sjme.jpg" data-org-width="900" dmcf-mid="pjf3k05T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tvnews/20260116191727648sj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어트랙트 로고. 제공| 어트랙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61c134b1f7b3e73b7a70fdca4134fe3a13ffed7c2a81daadb8addc8840ac2b" dmcf-pid="6WDdtJx2v3"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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