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하루에 여러 번 양치하는 아이들, 성분 가장 중요” 작성일 01-1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hk7NnQn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e8a070f9a54d64725dae755a0c31c6ee4d07d9e1ded37333188bb2b05220b5" dmcf-pid="BclEzjLx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야노시호 “하루에 여러 번 양치하는 아이들, 성분 가장 중요” (출처: 유튜브채널 ‘야노시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bntnews/20260116190245598lsij.jpg" data-org-width="600" dmcf-mid="7qPBwuFYd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bntnews/20260116190245598ls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야노시호 “하루에 여러 번 양치하는 아이들, 성분 가장 중요” (출처: 유튜브채널 ‘야노시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a96bad32a3210e4b584ca8b19b2a4e135bd22d6a1194dc339f012d44a4257e" dmcf-pid="bkSDqAoML0" dmcf-ptype="general">모델 야노시호가 16일 개인 유튜브를 통해 일상 속 구강 관리 제품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c302859cd183fcaf0390b38ab5c3f15798d9bb70b05dfe9397dfde236177eeae" dmcf-pid="KEvwBcgRJ3" dmcf-ptype="general">특히 딸 사랑이도 함께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소개한 야노시호는 “아이들은 하루에도 여러 번 양치질을 하기 때문에 성분을 더욱 신경 쓸 수밖에 없다”며, “걱정 성분 13가지를 배제해 안심되고 사랑이에게도 잘 맞아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070cfa9f9e999058553687fcd5cc8b700c81ecdc8d3a2ddef42d96c85a25e3a" dmcf-pid="9DTrbkaeRF" dmcf-ptype="general">치약은 하루에도 여러 번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자극 여부와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영상 속 제품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cd538097fde08726e3822cf377245b78e57ae585586e6b5679a7314f0c8554c3" dmcf-pid="2wymKENdJt"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에는 자극적인 민트향이나 강한 청량감보다 저자극ㆍ무색소ㆍ성분 최소화를 기준으로 치약을 고르는 소비자들이 늘고 구강 점막이 예민한 아이뿐 아니라 잦은 대화나 미팅으로 구강 건조를 겪는 성인에게도 자극이 적은 제품이 선호되는 분위기를 알 수 있다.</p> <p contents-hash="3061b499fb5160a71c708232b52cc548f41af732638d81c38481e666489b3fa2" dmcf-pid="VrWs9DjJi1" dmcf-ptype="general">야노시호는 티타드 프레스 브레스 플러스 치약 제품을 소개하며 “구취 유발 가스를 97% 제거해 양치 후 약 8시간이 지나도 구취 걱정이 없다. 때문에 아침에 일어났을 때나 미팅 전에도 상쾌함을 유지할 수 있어 바쁘게 스케줄을 소화하는 와중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1017b5662f9d95ab55d148869dbc061ffe1a8b863eb7b1057135895c7b9dfe" dmcf-pid="fOHCfmkL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야노시호 “하루에 여러 번 양치하는 아이들, 성분 가장 중요” (제공: 데일리앤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bntnews/20260116190246904wdvz.jpg" data-org-width="600" dmcf-mid="zslEzjLx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bntnews/20260116190246904wd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야노시호 “하루에 여러 번 양치하는 아이들, 성분 가장 중요” (제공: 데일리앤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7d558ae398ee21a8e9e0c90f3a06653a905b4a220fa13dd9f6b7f399c851a7" dmcf-pid="4IXh4sEonZ" dmcf-ptype="general"> <br>해당 제품은 투명한 무색소 제형에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파라벤, 인공 색소 등 13가지 우려 성분을 배제한 비건 치약이다. 영국 비건협회 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제품으로,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div> <p contents-hash="96226e20203950ac9b74d03d5ad2e767033892e77471e59f7774e04b8fee628d" dmcf-pid="8CZl8ODgdX" dmcf-ptype="general">그가 소개한 치약은 투명 제형에 무색소, 우려 성분 13가지를 배제한 비건 치약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가족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영국비건협회 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제품으로,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고 상쾌한 사용감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a8392106ca5cb1b1b46591026ee3909d6092ac846a8ff7930583bbb982b37555" dmcf-pid="6h5S6IwaJH" dmcf-ptype="general">이 치약은 국내뿐 아니라 일본 Qoo10에서도 덴탈케어 카테고리 3위에 오르는 등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인정을 받았다. 촬영이나 미팅처럼 입냄새 관리가 중요한 셀럽들 사이에서 사용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6aadae4dc5b759f667936f41dc69b7a5b8a3b6ccc9baefb1e5c7d7e38593ab7" dmcf-pid="Pl1vPCrNeG"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뷰티팀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이크로닷, '쇼미더머니12'로 재기 노렸다…'父母 빚투'까지 거론 "발목 잡아"[이슈S] 01-16 다음 야노시호 "관리할 때 중요하게 신경쓰는 이것"…입냄새 없애주는 치약은?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