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갔던 박나래 전 매니저, '귀국 날짜' 잡았다 작성일 01-1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나래 전 매니저, "2월 중 귀국" 입장 밝혔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BpEp1y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75892ecd814dfc41a124c6307ede8070e021eec6b218af1b46460187a84864" data-idxno="648416" data-type="photo" dmcf-pid="QsKuwuFY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ockeyNewsKorea/20260116190626929mfet.jpg" data-org-width="720" dmcf-mid="8TvO8ODg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ockeyNewsKorea/20260116190626929mfe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342f0428b770eadea399c3474058b13189b5a4143c201a813c80a262c49bca" dmcf-pid="y2skbkaee6"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의 전 매니저 A 씨가 오는 2월 한국에 입국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63afc81b2077991f7199c26b9bd3a9bc4a79bac6e1069e466190c64dba5b4dc" dmcf-pid="WXdPYPV7L8" dmcf-ptype="general">16일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2월 중 한국에 입국할 예정이다. 2차 피고소인 소환 조사 일정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p> <p contents-hash="94aaf4a201a928b8adf2b88b46ab55fafbf85ba75ebf9a37170e47f1bbb14713" dmcf-pid="YZJQGQfzJ4" dmcf-ptype="general">앞서 유튜버 이진호는 "A씨가 나에게 '본인이 미국에 있다는 사실을 알리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고 폭로하며 "최근 진행된 노동청 진정 조사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주변에는 2월쯤 귀국할 것이라고 말하고 다녔다"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38166429451b27e57d93e6ecbcbde36a0bde6266e8833358812b947931d766f6" dmcf-pid="G5ixHx4qJf" dmcf-ptype="general">또 그는 A씨가 출국 전 사소한 짐까지 전부 미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여러 추측이 이어지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fe84290c0429ba761e0bf23800266acd9048aa2206de7c9e22b0bae8a8cb021" dmcf-pid="H1nMXM8BdV" dmcf-ptype="general">다만 A씨는 15일 해당 매체를 통해 "건강상의 이유로 미국에 왔다. 도피는 아니다. 계획된 피고소인 조사와 고소인 조사는 모두 마친 뒤 출국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6e8c499766dac87d02cc9f0b8329291baa7bb2a55815d4f92036f798d76c9f9" dmcf-pid="XtLRZR6bL2" dmcf-ptype="general">현재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이어지고 있다. 전 매니저들은 직장 내 괴롭힘과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박나래 소유의 이태원 단독주택에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인용했다. 또 특수상해와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박나래를 고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5abe5fb94fbefba2033cc5381ea2c3b3e765d3d1c981ae30be64af5ff8e97e5" dmcf-pid="ZFoe5ePKd9"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 역시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양측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는 중이다. 관련 사안은 사법 절차를 통해 가려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e68031a4e278b952309298db36b8b49f60b15418adb0e333afcdfd55c26afb7" dmcf-pid="53gd1dQ9LK"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박나래는 지난달 "현재 제기된 사안들에 대해서도 사실 관계를 차분히 확인해야 할 부분들이 있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그 과정에서 추가적인 공개 발언이나 설명은 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e65c0283c8183da20f453dd01e849d99128b23f5a1b12f2db48783eb6d7c62ff" dmcf-pid="10aJtJx2Rb" dmcf-ptype="general">사진= MBC '나 혼자 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하의 ‘기쎈’ 여배우 고현정과 신경전 벌인 장윤정...도대체 누구야? 01-16 다음 "허벅지에 칼 맞아"…남진, 남모를 트라우마 고백 ('비서진')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