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세영에 끝내 무너졌다!…AN, 와르다니 21-16 뒤집기 성공→1게임 따냈다! 4강행 성큼 작성일 01-16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6/0001964609_001_20260116190310330.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새해 2개 대회 연속 우승, 최근 6개 대회 연속 우승을 위해 계속 나아가고 있다.<br><br>안세영은 16일(한국시간) 오후 6시30분부터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시작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 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16강에서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인도네시아·6위)를 맞아 1게임을 21-16로 따냈다.<br><br>안세영은 지난해 이 대회 챔피언이다.<br><br>인도 오픈은 지난 1973년 시작됐으며 안세영은 2023년과 2025년 등 두 차례 우승을 거뒀다. 2023년엔 허빙자오(중국·은퇴)와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세계 3위)를 준결승과 결승에서 각각 누르고 대회 첫 우승을 일궈냈다.<br><br>지난해 대회에선 그레고리아 마리스카 툰중(인도네시아·14위), 포른파위 초추웡(태국·세계랭킹 8위) 등 두 동남아 선수들을 준결승과 결승에서 따돌리고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6/0001964609_002_20260116190310392.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6/0001964609_003_20260116190310434.jpg" alt="" /></span><br><br>안세영은 올해 대회에서 세 번째 정상에 오를 경우, 라차녹 인타논(태국·8위)과 함께 여자단식 최다우승자가 된다.<br><br>안세영은 앞서 지난 14일 1회전에선 2016 리우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오쿠하라 노조미(일본·27위)와 게임스코어 2-0 완승을 거뒀다. 15일엔 오쿠하라보다 랭킹이 더 떨어지는 황유순(대만·38위)을 맞아 역시 게임스코어 2-0으로 이겼다.<br><br>상위 랭커 와르다니와의 대결에서도 안세영은 흔들리지 않고 있다. 와르다니는 큰 키에서 나오는 타점 높은 스매시가 일품이지만 안세영이 질식 수비로 차단하는 중이다. 안세영은 초반 0-5로 밀렸으나 11-10으로 뒤집은 뒤 그대로 내달렸다.<br><br>안세영은 와르다니와 역대 전적 7전 7승을 거두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6/0001964609_004_20260116190310493.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6/0001964609_005_20260116190310539.jpg" alt="" /></span><br><br>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메모리 쇼크에 노트북 값 급등⋯출고가 줄인상 01-16 다음 '1989년의 기억' 조훈현, 中 바둑 영웅 故 녜웨이핑 배웅한다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