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26기 정숙의 일침…“‘나솔’ 악플 안쓰러워, 자기 자신 돌아보길” 작성일 01-1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9aoXyO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2b046bc55320a00b4ea5243c164acbcc4f886608bd3358c57bbbc4a3d26ad2" dmcf-pid="0yWKBcgR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는 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ilgansports/20260116184125704asyc.png" data-org-width="800" dmcf-mid="FlCU0Le4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ilgansports/20260116184125704asy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는 솔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765d2fecd0fc5106b75a8e0dc4bf31635fb4c645e067ff12c8b95e32401025" dmcf-pid="pWY9bkaesO"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26기 정숙이 악플러를 향해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0757999b9a41d77ad21aebab3f6ed46f1e12869ee89fa7a2dff7aee7905f180d" dmcf-pid="UYG2KENdIs" dmcf-ptype="general">26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나솔’(나는 솔로) 출연 이후.. ‘나솔’을 잘 못 보겠다”며 “특히 한 출연자가 욕먹을 수밖에 없는 구도가 나오면 그냥 그 출연자가 안쓰러워져서 못 보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14b09f94cee1c9a8e0876dbf40e7b5d0aaa2b44f01a8560fe8d1bd82bf0b28f" dmcf-pid="uGHV9DjJmm" dmcf-ptype="general">그는 “출연 경험자로서 해당 장면은 앞뒤 잘리고 조금 더 과장돼서 나갔을 수도 있고, 아니면 현실이 더 심한데 덜 욕 먹게 나갔을 수도 있다”며 “사람들이 누군가를 욕하면서 도파민을 얻는 것 자체를 이해 못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8904be1553f6f5c586cf2458cf3c2fa4f477301b931211d4057d779d44c871" dmcf-pid="7HXf2wAiOr"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욕하고 손절하는 사람은 딱 하나다. ‘의도적으로 악한’ 사람”이라며 “미숙한 사람, 답답한 사람, 급한 사람 기타 등등 다 그럴 수도 있지 뭐”라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2931ecac4b0fee167799d62f8b639a10bf3fe13f9a02f1c3c90e3bce4fe1b68" dmcf-pid="zXZ4Vrcnm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세상에 단점 없는 사람이 어딨겠나”라며 “자기 자신을 돌아보시길. 본인은 얼마나 완벽한지. 당신들이 타인에게 들이대는 잣대로 본인을 평가하면 과연 본인은 통과될지”라고 일침을 날렸다.</p> <p contents-hash="8392999393bc87b750f22634523f441985abc54327401c23fe530163f1cdca20" dmcf-pid="qZ58fmkLDD" dmcf-ptype="general">한편 1986년생인 26기 정숙은 이혼, 형사 사건 전문 변호사로 알려졌다. 방송 당시 모 대학교 국제대학 소속 초빙 교수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02f7923c2b0ac95526bc8dfdf34bbeadf7dff754c6419072fbacfe083f8fdb1b" dmcf-pid="B5164sEoDE"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현경, 男배우 고백받은 후 영화로..상대 배우는 김충길 [인생이] 01-16 다음 ‘메이드 인 코리아’ 이주연, 취조실 고문부터 애틋한 남매 케미까지 호연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