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센치, 前 소속사와 분쟁 발발…법정 다툼 예고 작성일 01-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M5PCrN1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a370d9f6aa78d6b4380cac5a9c7d48650d2d580c7617307fe3f46c101ca0b7" dmcf-pid="q2pwFiMV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83042703cyak.jpg" data-org-width="1000" dmcf-mid="7lE2AFXS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83042703cya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32c660334f6d32bd38748b62507e94f5e8c28f7a0eeab025467ac4ebbc8712" dmcf-pid="BVUr3nRfYT"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혜성 기자] 십센치를 비롯한 여러 싱어송라이터들이 저작권 문제로 전 소속사와의 법정 다툼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00f4518395eaad11ffb21d15fc55a6cf9fedfbabc55b31549b2be0f835cee89" dmcf-pid="bfum0Le4Gv" dmcf-ptype="general">16일 매일경제는 십센치, 옥상달빛, 선우정아, 요조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전 소속사 마운드미디어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42a3b05d8e804c4dfb76755ae910a8cb9094ab7ae1054d17345f7ddfbdb80885" dmcf-pid="K47spod8ZS" dmcf-ptype="general">양측 분쟁의 핵심은 저작권 문제다. 계약은 이미 종료됐지만, 계약서 상 저작권 관련 내용의 해석이 달라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 채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046bbd4f09b59e726035294770e1708ff094dd249d8df08cc74ae5d81af5018" dmcf-pid="98zOUgJ61l" dmcf-ptype="general">이들은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총 3번의 계약을 맺었다. 1차 계약(2015~2017년)에서는 계약 만료 후 소속사가 3개월 내에 저작권을 아티스트에게 양도하기로 했다. 2차 계약(2017~2020년)에서는 일정 기간이 지난 뒤 저작궈을 아티스트에게 양도하기로 했다. 3차(2021~2024년) 때는 공동소유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098ce43e30685c2af0ef53fe809402a120c6e3299ba85762f4c18eeb9e2465da" dmcf-pid="26qIuaiPth" dmcf-ptype="general">아티스트 측은 계약서 내용에 따라 1·2차 계약 기간 중 제작한 콘텐츠 저작권은 자신들에게 있으므로 소속사가 양도해 줘야 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십센치나 선우정아 등 직접 작사·작곡한 히트곡이 많은 아티스트들은 소속사가 저작권을 양도해주지 않아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대의 부당이득을 취득했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f035d6c85d97689313d18ef3ec80e164cb3c677ec7dc9b5fb7173eabb10e407" dmcf-pid="VPBC7NnQtC" dmcf-ptype="general">반면 마운드미디어 측은 3차 계약에 따라 1·2차 계약기간 내에 제작한 콘텐츠도 공동 소유 대상에 속한다고 해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추가 정산해야 할 수익도 없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4e6bfabb9d197d32a900ebd918a80456cfec19f05d0a0f78cedbe0c1240b39c8" dmcf-pid="fQbhzjLxZI" dmcf-ptype="general">저작권 지분율을 두고도 양측의 입장이 갈리고 있다. 아티스트 측은 지분을 50대 50으로 나눠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마운드미디어는 음원 제작 과정에서 소속사가 더 많은 투자를 한 만큼 더 높은 지분이 인정돼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p> <p contents-hash="59fd94e7fd9023ea25dbb9301e56def7346f4195e6d0115e7b9a54010a56ef44" dmcf-pid="4xKlqAoMXO" dmcf-ptype="general">양측은 지난해 7월까지 협의를 이어왔지만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cd652ce8df6519d6beda6d3fbd8ea981b4231c64be26f35d2281cb0569bcf0e" dmcf-pid="8M9SBcgRYs" dmcf-ptype="general">박혜성 기자 hs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혼자 ‘뜨아’ 주문에…‘얼죽아’ 회원들 일제히 반발 (놀면 뭐하니?) 01-16 다음 테이, 휠체어 타고 귀국 충격.."전신 화상입어" ('조현아의 밤')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