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휠체어 타고 귀국 충격.."전신 화상입어" ('조현아의 밤') 작성일 01-1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NUJWlw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54e5b39c3920f3df0f4b05fd5b7311809f5cddccfd5de4d250629cd85e3ee0" dmcf-pid="VkjuiYSr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poctan/20260116183125988hlud.jpg" data-org-width="530" dmcf-mid="9fkqoXyO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poctan/20260116183125988hlu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3e12bb760b98972922263649d21d295865314992d728f4d20a50eac0150820" dmcf-pid="fEA7nGvmyS"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가수 테이가 과거 태국 여행 중 전신 화상을 입고 휠체어를 탄 채 귀국했던 아찔한 순간을 털어놨다.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던 사연에 누리꾼들은 “지금은 괜찮아져서 정말 다행”이라며 안도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c8f9a758d95bb3546cbc58f285b6b66b7bb8ee57397a319bc61397094650bb2b" dmcf-pid="4DczLHTshl"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세기말 발라더 총출동. 나였으면 감기를 남기고 | 이기찬 테이 나윤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44b6ae4e9648a712795edf3dcec01d9fc943423dc167904ad0cbedb9d8936f6" dmcf-pid="8wkqoXyOT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이기찬, 테이, 나윤권이 출연해 근황과 함께 추억담을 나눴다. 여행 이야기가 나오자 나윤권은 “첫 해외여행이 태국이었는데 테이 형과 같이 갔다”며 “둘이 밀월여행 다녀왔다는 기사까지 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9c25ca066380d12cffd7d88612c2e0994971a886bc2d5d4c47829e830ec12ea" dmcf-pid="6rEBgZWITC" dmcf-ptype="general">이어 “심지어 형은 휠체어를 타고 입국했고, 그 휠체어를 내가 끌고 들어왔다”고 덧붙였다. 이에 테이는 “나는 한 번도 그렇게 생각한 적 없다”고 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3d9ac70e13efa4a3ecf1593cc9072f49310e4eacb11b7e3df6a62202985814ea" dmcf-pid="PRQW2wAilI" dmcf-ptype="general">웃음 뒤에는 아찔한 사연이 있었다. 나윤권은 “태국은 한낮엔 현지인들도 잘 안 돌아다닐 만큼 더운데, 요트에서 바닷바람을 맞다 보니 더운 줄 모르고 둘 다 상의를 벗고 태닝을 했다”며 “형이 그대로 잠이 들었고, 결국 전신에 2~3도 화상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귀국길 차량 안에서 쓰러질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e0480c753d02c74881abeedd89b1d2babbcb07ed5c9831a53c727bd1a4476faf" dmcf-pid="QexYVrcnTO" dmcf-ptype="general">테이 역시 “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그렇게 뜨거운 줄 몰랐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에 스튜디오는 물론 시청자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67ecb3ca36d32901f0f30351f37e4f5aca8ea2c2fa934f293c05d67cbf0601ec" dmcf-pid="xdMGfmkLhs" dmcf-ptype="general">한편 테이는 2004년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로 데뷔해 ‘닮은 사람’, ‘같은 베개’ 등 히트곡을 남기며 발라드 대표 주자로 사랑받아왔다. 현재는 예능, 뮤지컬, 외식 사업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b8244cdaaf76673db40835ea51c071efb037a148be1d7356781e8cec6eff1f1" dmcf-pid="yHWeCK71Tm" dmcf-ptype="general">“지금은 건강을 회복해 이렇게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어 정말 다행”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WXYdh9ztCr"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248f8650b2003f7fc4c86cf3ff33b98793c25289cbce2c273cb01b0c9aec2772" dmcf-pid="YZGJl2qFTw"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십센치, 前 소속사와 분쟁 발발…법정 다툼 예고 01-16 다음 '찬또배기' 이찬원, '제10회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축제' 출격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