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신우빈, 첫 주연작 '내 이름은'으로 베를린영화제 초청 작성일 01-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vUGQfz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594dfd184ea70b86a2d5d88b623814cc7ea0113a4ed538772d9ab3f6ef6072" dmcf-pid="XCTuHx4q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ked/20260116181526129bwjk.jpg" data-org-width="1200" dmcf-mid="G2EYsqpX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ked/20260116181526129bw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07f6a5bdb39d17699d77ab6442bd5d647662c149d9dced7fa6ed4db992a3fc" dmcf-pid="Zhy7XM8BSi" dmcf-ptype="general">신예 신우빈이 세계 무대에서 이름을 알린다.</p> <p contents-hash="c3713ea286da050e92c3396dfc5c5fd7e68c7d9a7ed34b1bbdb8edfb7eaeb125" dmcf-pid="5lWzZR6bvJ" dmcf-ptype="general">신우빈은 출연 영화 '내 이름은'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섹션에 공식 초청돼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됐다. 첫 주연작으로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를린의 선택을 받은 만큼 신우빈에게 쏟아지는 관심이 뜨겁다.</p> <p contents-hash="b417e92aba4d649c4db7497f11b322568685dc050b1bc3aee3425d4f71cd9b80" dmcf-pid="1SYq5ePKTd" dmcf-ptype="general">영화 '내 이름은'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과 그 이름을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어멍,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50년 전 그날의 약속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세대공감 미스터리 드라마다. 거장 정지영 감독의 신작이자 염혜란의 캐스팅 소식으로 일찍이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2026년 한국 영화 첫 해외 영화제 초청작이라는 상징성까지 더해지며 국내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a55ef54f6f46f5b54a9a9fa2ae2cf245c7f1143456ad95aac7db9e6675d2e26" dmcf-pid="tvGB1dQ9he" dmcf-ptype="general">신우빈은 '내 이름은'에서 여성스러운 이름이 콤플렉스인 18세 소년 영옥 역을 맡았다. 어멍 정순(염혜란)과 사이좋은 모자 관계를 이루는 인물로,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이름에서 벗어나고 싶어 한다. 신우빈은 첫 캐릭터 영옥을 위해 깊은 고민과 치열한 준비 시간을 거쳤고, 그 결과 극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것은 물론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서사를 묵묵히 이끌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ad3c3f73fe50416239f16ac699c8c712f63f80a999a55eba92c3d7724956e2e7" dmcf-pid="Fz9n8ODgWR" dmcf-ptype="general">'내 이름은'은 제주 4·3 평화 재단 시나리오 대상을 수상하고 제주 도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제주 전역에서 촬영이 진행됐으며 실제 제주 도민들이 주요 장면에 참여해 영화의 진정성을 더했다. 신우빈 역시 이러한 제작 환경 속에서 첫 주연으로 연기에 임하며 작품이 지닌 무게와 의미를 온몸으로 마주했다. 이에 진정성 있는 연기력을 보여줬을 신우빈의 활약에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p> <p contents-hash="e7a42d3546800d471892222fffc198ef8bc816e380a2a1ec06430ef21e420c23" dmcf-pid="3q2L6IwahM" dmcf-ptype="general">매력적인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신우빈. '내 이름은'을 통해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예고함과 동시에 세계 무대에 첫걸음을 내딛게 된 신우빈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7f4d621f5ce285ade7440e5eba1b2bffc226de6f7e250b9922c7d03201f5fc6" dmcf-pid="0BVoPCrNSx"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내 이름은'은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157d6bc0eb8d7ad67192580cdc4ae2298c33a4e299afa5b7d8443206cc4d64c" dmcf-pid="pbfgQhmjTQ"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있지' 유나, 첫 연기 도전..."이 얼굴로 연기까지?" 01-16 다음 김주하, 녹화 중 폭풍 오열…방송 중단 사태 (데이앤나잇)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