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주, 눈물의 우승 "진심으로 노래하는 가수가 되겠다" (허리케인 라디오) 작성일 01-16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8VvDUtW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8fe51370a6da51fa5a28a6232c5c9cb4530ff07c7250d37fb16b01fa4779a3" dmcf-pid="26fTwuFY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BS F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today/20260116181645678sdsq.jpg" data-org-width="600" dmcf-mid="KJlMKENd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today/20260116181645678sd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BS F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abace757d5d7d359c26cffdefe1ec488b94e8657f600b28f927c2310ead723" dmcf-pid="VP4yr73Gv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김미주가 우승 후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e1d3036919e9c8ea6a728659e23da6d684b8da0a05f89abe5fb8239525e5d713" dmcf-pid="fQ8Wmz0HC8"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는 '서바이벌 힘든싱어' 코너로 꾸며져 김미주와 정재철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d86b01c0912a35a9708e12116e91e0995cfc69857661797c55ebd54a5851f62" dmcf-pid="4x6YsqpXv4" dmcf-ptype="general">이날 김미주는 "지금 6번째 출연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선곡을 묻는 질문에 "의미 있는 곡으로 가지고 왔다"며 1, 2라운드에 각각 '울엄마'와 '버팀목'을 부를 것이라 예고했다. 이에 맞서 정재철은 '정녕'과 '최고 친구'를 선곡했다.</p> <p contents-hash="e39dcefaa73130e2fe0a5a58127a6b6fd104b3c7fbf7bc7ea1d8bd61de82351f" dmcf-pid="8MPGOBUZyf" dmcf-ptype="general">김미주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울엄마'를 열창해 박수를 받았다. 정재철은 "완벽하다. 제가 헤드폰을 썼다 벗었다 하면서 노래를 들어봤는데 진짜 감상을 했다. 흠 잡을 데가 없다. 발성이나 가사 전달이나 호흡이 완벽하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5ce20dbe8823d67b26b74a64e6d2d7f732d2a3f7b550adef0c0e638d9ee8aad9" dmcf-pid="6RQHIbu5WV" dmcf-ptype="general">김미주는 '버팀목' 무대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노래를 마친 그는 소감을 말하던 중 눈시울이 붉어졌다. 김미주는 "비록 제가 지금 가왕은 아닌데 이 자리에 온 것도 언니들의 힘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 힘이 있기에 미주가 이렇게 노래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6dcafda3dcde8cd689f72eb6cb8fdd3d3257f05839b8070e501e2958b41be27b" dmcf-pid="PexXCK71T2" dmcf-ptype="general">대결 결과 우승은 김미주가 차지했다. 그는 "이러려고 눈물을 흘린 건 아닌데 정말 감사하다. 2026년 새해에 첫 가왕이란 선물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저희 식구들, 여러분을 위해서 진심으로 노래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3d1c2b7edd8ffca8f817478feafcdf7ceb6dd3edf26eed0f78c0ad4cbc3ef4f" dmcf-pid="QaLpYPV7h9" dmcf-ptype="general">한편 김미주는 지난해 11월 신곡 '좋은 날엔'을 발매했다. '좋은 날엔'은 일상의 작은 말 한마디와 사소한 웃음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를 담담히 전하는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걷는 그 순간이 곧 행복임을 노래하며, 특별한 이벤트가 없어도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히 아름다운 '오늘'을 밝고 희망적으로 그려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xNoUGQfzv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 보고 금도 받자!"…한소희X전종서 '프로젝트 Y', 황금 타이틀 미션 예고 01-16 다음 한소희 "대중의 의견, 무지성 비난 아냐…좋은 피드백은 수용"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