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대중의 의견, 무지성 비난 아냐…좋은 피드백은 수용" 작성일 01-1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lhc3Zvl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01f4273f07ee157ac0272af3739de0752e321b8964946bf4e6f82a7365f62e" dmcf-pid="4C687NnQ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BSfunE/20260116181816930sleu.jpg" data-org-width="647" dmcf-mid="pM84uaiP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BSfunE/20260116181816930sle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bba431ccafda62b37048caa900afe763dcf1d43fc8fc09d66d45d506b28a6c" dmcf-pid="8hP6zjLxhK"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한소희가 SNS 활동이 야기한 논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edd57936c5546cae66d84f75eb0d6c3fc19e8de5f9a6d2402cd7e6db0b02ca0" dmcf-pid="6lQPqAoMCb"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영화 '프로젝트 Y' 개봉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한소희는 "이 직업을 하는데 있어 대중의 다양한 반응은 따라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10명이면 10명의 의견이 다 같을 수는 없다. 대중의 의견을 무지성 비난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좋은 피드백이 될 수도 있겠다 생각하고 수용하려고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72de978fe2bd3562e7827c75adfa6aa33170e329232b5ca4f47ec43d8dddbf" dmcf-pid="PSxQBcgRvB" dmcf-ptype="general">과거 SNS에 올린 글로 여러 차례 구설에 오른 바 있는 한소희는 일련의 논란으로 인해 많은 고찰을 했다고 밝혔다. 한소희는 "과거에는 내가 왜 이런 사고를 하는지, 내가 왜 이런 관심을 받게 되는지에 대해 주관적으로 생각했는데 요즘엔 나를 객관적으로 보려고 한다. 어떻게 보면 대중의 관심은 복에 겨운 일이다. 그 관심을 받고 싶은 사람이 대부분인데 나는 그걸 받고 있는 거다. 가장 가까운 데서 들을 수 있는 피드백이라 생각하고, 개선할 건 개선하고, 불필요한 건 넘어가려고 한다"고 마음가짐의 변화에 대해서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a6cb3d53a1c7bd7da6766da9134add0b298807bccd77dbe5216098ee22eb0d" dmcf-pid="QvMxbkae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BSfunE/20260116181817190hwyy.jpg" data-org-width="647" dmcf-mid="UiTvDUtW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BSfunE/20260116181817190hwy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927c4da8cdb28eefbcb4b58402bf3f4ffd8a0054ead87cdfe5b355ce90dad4" dmcf-pid="xTRMKENdhz"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데뷔 이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여러 SNS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해 왔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뜻하지 않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일례로 2024년 류준열과의 연애와 결별 과정에서 올린 SNS 글이 이슈가 돼 혜리와의 갈등이 불거졌고, 전종서와의 SNS 활동도 후폭풍을 낳았다.</p> <p contents-hash="387bb1e7a5fbef8d805f1104f43a3cd1ebdabcdaefd2c7b677de853f400b99f3" dmcf-pid="yQYWmz0Hh7" dmcf-ptype="general">일련의 과정을 통해 한소희는 느낀 바가 많은 듯했다. 자신을 향한 대중의 호불호에 대해서도 "직업 특수성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걸 못하면 포기해야 하는 직업"이라고 쿨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6c07027a7e398cf793ee068f417d70464b410b87a391239dfdd71810b51ba40" dmcf-pid="WxGYsqpXWu"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프로젝트 Y'를 통해 스크린에 컴백한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두 친구가 검은돈과 80억 원 상당의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한소희는 화류계에서 일하면서 플로리스트로 제2의 삶을 꿈꾸는 미선으로 분했다.</p> <p contents-hash="93a8c368b8ef6a6901e3c68b1171b7b0871abdf451190f5ff41ceb231b31c397" dmcf-pid="YDKbtJx2vU" dmcf-ptype="general">ebada@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157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미주, 눈물의 우승 "진심으로 노래하는 가수가 되겠다" (허리케인 라디오) 01-16 다음 ‘프로젝트Y’ 이환 감독, 오마이걸 유아 택한 이유..“배신감 주고싶었다”[인터뷰③]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