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남' 됐던 UN 최정원, 꼬리표 뗐다…결백 입증 성공 작성일 01-1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UN 출신 최정원, 대법원 판결로 '불륜' 의혹 벗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fFN1Gh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32f1b76c1edf2a9e461820560df178e9f86d5402d0c794f4239d4bd5a94e42" data-idxno="648603" data-type="photo" dmcf-pid="KD80AFXS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ockeyNewsKorea/20260116180231720tzzl.jpg" data-org-width="720" dmcf-mid="qvn2CK71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ockeyNewsKorea/20260116180231720tzz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208ece792f9f8df070cc0f2a0aecddd1f83cf406d08d0a881e7007e1dfb412" dmcf-pid="2rPUk05TJ8"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기자)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상간남' 꼬리표를 뗐다.</p> <p contents-hash="05cfe77647dc6f098cf112d04621ca18aff32efe5ce4566ec3286789deada1a8" dmcf-pid="VmQuEp1yL4" dmcf-ptype="general">대법원은 지난 15일 최정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였던 여성 A씨와 그의 전 남편 B씨의 이혼 소송 관련된 부분 중 B 씨가 제기한 상고를 기각했다. </p> <p contents-hash="8422cc38b6f1948d72fbbbe5a486adb54b43831d6d6aa3a2c9ac63eefc0dfad6" dmcf-pid="fsx7DUtWMf" dmcf-ptype="general">앞서 B씨는 지난 2023년 1월부터 아내 A씨와 최정원이 서로 불륜 관계임을 주장하며 최정원을 상대로 약 1억 원 가량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최정원은 자신은 '상간남'이 아니며, A씨와 연락을 주고 받은것도 친하게 지내는 동네 동생이었기에 순수한 의도의 안부 연락이었을뿐 과거 연인 사이도 아니며 외도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184c553915b86775e310bbb0fbcb0e87a83ee9382ff4e2c554854d49d4f9270" dmcf-pid="4OMzwuFYLV" dmcf-ptype="general">A씨와 B 씨의 1심 이혼소송에서는 A씨가 B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하지만 서울고법 항소심 결과는 달랐다. 서울고법은 A씨와 최정원 사이의 관계는 부정행위에 해당하지 않고 결론적으로 가정이 깨지게 된 이유는 B씨의 고압적인 태도에 있다고 해석했다. 재판부는 "A씨와 최정원의 관계로 인해 혼인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고 인정하기는 어렵다"는 판결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13f459a16c4a99ff5d6be6a9fc2e9b664e267735bc006003f2f9da0c58ba67f5" dmcf-pid="8A21gZWIn2" dmcf-ptype="general">B씨는 곧바로 상고했지만 대법원이 이를 기각해 결국 A씨와 최정원은 불륜 의혹에서 벗어날 수 있게됐다.</p> <p contents-hash="3a7d40c42837552c33f51750639907a8332c5ef3be5c059328e88887ae8a59e0" dmcf-pid="6cVta5YCJ9" dmcf-ptype="general">최정원은 1981년생으로 김정훈과 지난 2000년 남성 듀오 'UN'(유엔)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최정원은 2006년부터 배우로 활동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766d57d4638358d035284b560c438bc2ee1a324d2313d94d12240398ffd3390" dmcf-pid="PkfFN1GheK"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글로벌 흥행 가속…유튜브 뮤직 월간 시청자 수 6억 명 육박 01-16 다음 "남자에 미친 거 맞아"…박나래, '전세 보증금 3억 송금 의혹' 전 남친에 쏠린 관심 [TEN이슈]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