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빈, 세계 무대에 이름 올렸다…첫 주연작 '내 이름은'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작성일 01-1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K8T4Kp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e3e40a79b8a15ade1a2640ceab2d7aa2a4a4508e3fa48e1e2db34eb92ef4b2" dmcf-pid="2r96y89U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신우빈. 제공| 사람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tvnews/20260116180543987ygwe.jpg" data-org-width="900" dmcf-mid="KMGtN1Gh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tvnews/20260116180543987yg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신우빈. 제공| 사람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e2d72c4ee8f548d2d157bed72f25481d577e13fda37b44f57792b0d0f94949" dmcf-pid="VapBsqpXW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사람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예 배우 신우빈이 첫 발걸음부터 세계 무대에 이름을 올린다. </p> <p contents-hash="7892c9acc967702f067aad99453fc7fbd40d1ee16c7a0d9eb181b75663d4eb77" dmcf-pid="fNUbOBUZll" dmcf-ptype="general">신우빈이 출연한 영화 ‘내 이름은’은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첫 주연작으로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를린의 선택을 받은 만큼 신예 신우빈에게 쏟아지는 관심이 뜨겁다. </p> <p contents-hash="1f9b004949f1640476daa5ec72ce1887f3225d1b112e0253b019e6bf46c8a198" dmcf-pid="4juKIbu5vh" dmcf-ptype="general">‘내 이름은’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과 그 이름을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어멍,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50년 전 그날의 약속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세대공감 미스터리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1915baadce7b1e1d4074130f93f7e6035bedd01c63c6c3e2aa5fbf0656936669" dmcf-pid="8A79CK71TC" dmcf-ptype="general">거장 정지영 감독의 신작이자 염혜란의 캐스팅 소식으로 일찍이 기대감을 불러일으킨 이 영화는 2026년 한국 영화 첫 해외 영화제 초청작이라는 상징성까지 더해지며 국내외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ca57ec0a475cb56f11917d920150a754d7b1e90a36654d56b5ace0ae1f5d011b" dmcf-pid="6cz2h9ztyI" dmcf-ptype="general">신우빈은 ‘내 이름은’에서 여성스러운 이름이 콤플렉스인 18세 소년 영옥 역을 맡았다. 어멍 정순(염혜란)과 사이좋은 모자 관계를 이루는 인물로,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이름에서 벗어나고 싶어한다. 신우빈은 자신의 첫 캐릭터 영옥을 위해 깊은 고민과 치열한 준비의 시간을 거치면서 극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것은 물론,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서사를 묵묵히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2f3e2b826cdcd9a11bfd4b5e876ac9afbcbab5ae5dcd43c4863d68bf94693732" dmcf-pid="PkqVl2qFTO" dmcf-ptype="general">‘내 이름은’은 제주 4·3 평화 재단 시나리오 대상을 수상하고, 제주 도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제주 전역에서 촬영이 진행됐으며, 실제 제주 도민들이 주요 장면에 참여해 영화의 진정성을 더했다. 신우빈 역시 이러한 제작 환경 속에서 첫 주연으로 연기에 임하며 작품이 지닌 무게와 의미를 온몸으로 마주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542fc18588039a21abe2daca670e6789a4713cded82a292843f574be33b1ceed" dmcf-pid="QEBfSVB3vs" dmcf-ptype="general">신우빈은 매력적인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내 이름은’을 통해 세계 무대에 첫걸음을 되면서 심상치 않은 행보에 기대가 커진다. </p> <p contents-hash="5b05623fc2ef883a32427246e8b9932720a665aa2898fa69f22d27204b467d3f" dmcf-pid="xDb4vfb0Cm" dmcf-ptype="general">‘내 이름은’은 2026년 4월 개봉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yqrhPCrNl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친상' 지훈, 주말 中 팬사인회 불참…"너른 양해 부탁" [공식] 01-16 다음 "남편 만들어봤어요"…사유리, 가족사진 '깜짝' 공개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