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제작진, 스포 논란에 고개 숙였다…"조사 후 단호히 대처" 작성일 01-1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Sgl2qF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6611d588adfa84f79e0b2740bef38cc4b46ca0d564c82c78d6e649878dd066" dmcf-pid="tyvaSVB3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74836775aocb.jpg" data-org-width="1000" dmcf-mid="xb3IFiMV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74836775aoc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90433aa94b5cf7e67d7348892a36b1ddd4fa77959a1a875a59773712e62061" dmcf-pid="FWTNvfb0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74838220mghl.jpg" data-org-width="1000" dmcf-mid="51XDHx4q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74838220mgh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79afb6d6faea9f6cd755815cc73c1355cb21f3d2024b09e21c62bca420dcff" dmcf-pid="3YyjT4Kp1N"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혜성 기자] 최근 종영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제작진이 스포일러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연출을 맡은 김학민 PD는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흑백요리사2' 종영 인터뷰에서 흑수저 셰프 '요리괴물'의 이름표 노출이 편집 과정의 실수였다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c546df2063ede625f7100e9ccdb9fb53c040cdd77c10756c9698f41cf19cb7cf" dmcf-pid="0GWAy89U5a"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2월 30일 공개된 흑백요리사2 9화의 인터뷰 장면에서 흑수저 셰프 '요리괴물'의 실명 이름표가 포착돼 스포일러 논란이 일었다. 흑백요리사2의 흑수저 참가자는 결승에 진출했을 경우에만 이름이 공개되는 규칙이 있다. 그러다 보니 요리괴물의 결승 진출이 확정된 후 촬영된 장면이 편집 실수로 9화에서 사용된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아울러 후반부 경연 시청에 있어 긴장감이 떨어진다는 비판이 쏟아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24c75b2922d89b62d723d61e89c60fffc46df0e2e6a921c86f9e6654e6500a1" dmcf-pid="pHYcW62uGg" dmcf-ptype="general">김학민 PD는 "명백하게 말씀드리자면 제작진 실수가 맞다"고 인정하며 "미처 보지 못한 실수이고 잘못이다. 그 지점에 대해서 시청자분들께서 확실히 몰입이나 이런 걸 해치게 된 부분에 대해서 매우 죄송스럽고, 안타깝다. 죄송하다고 다시 말씀드리고 싶다"고 사과했다. 이어 "수십번 보고, 50~100명이 거치는 과정에서 그 한 컷을 왜 보지 못했을까 안타깝고 속상한 마음도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누구 책임도 아니고 김학민, 김은지 두 사람의 책임이다. 제일 많이 봤으니까. 그 책임은 저희가 가지고 있는 부분이다"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죄송하단 말씀 드리고 싶고 이걸로 최강록 셰프님, 이하성 셰프님도 몰입을 해치며 피해를 봤다면 안타깝고 죄송하단 말씀 전하고 싶다"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a794b35f20b91b576b0dd40e23ee9bc1dfb23dfa7a7a6b4c092c13c034982d1b" dmcf-pid="UIsdmz0H5o" dmcf-ptype="general">방송 전부터 나왔던 '최강록 우승' 스포일러에 대해서는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김학민 PD는 "스포일러의 의도가 들어간 스포일러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을것 같다"며 "최초 스포일러 댓글 작성자에 대해 제작진이 공식적으로 어떻게 이런 스포일러가 퍼졌는지, 어떻게 알게되고 퍼졌는지 경위에 대한 조사를 착수했다. 어떤 식으로 진행됐는지 유출 과정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2a1077d6b49aac75bf4ac08f1aaf0182a5baa4069b6e8a59b8e6dff507aeed" dmcf-pid="uCOJsqpXZL" dmcf-ptype="general">그는 "앞으로도 '흑백요리사'가 있을거고 다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있어서도 그런 스포일러들은 시청자의 몰입을 해치는 요소고 명백한 피해 요소"라며 "스포일러를 위한 스포일러는 단호하게 대처하려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학민 PD와 함께 프로그램을 연출한 김은지 PD도 "계약서상 출연자, 스태프 분들도 다 작성하셔서 시스템적으로 위약금 제도가 있다"며 "이번에 스포일러가 나와서 저희가 더 어떻게 다음 시즌 할 때 스포일러를 보완할 수 있을지 재점검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dbf81fc2482404511e87bc7e3f55930ba8f00c998ed7d0a5ae3d76ea490e5e6" dmcf-pid="7hIiOBUZHn" dmcf-ptype="general">박혜성 기자 hs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span>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경기장 새똥' 대충격! 연맹 끝내 공식 사과! "코트에 오물+관중석 원숭이 활보"…전세계 망신 인도 오픈→BWF 백기 들었다 01-16 다음 ‘프로젝트Y’ 이환 감독 “‘절친’ 한소희·전종서 우정 인상적..운 좋았다”[인터뷰①]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