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엄마가 묶고 때려” 주장…‘궁금한 이야기Y’, 의붓딸 사망사건 진실은? 작성일 01-1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WwHx4q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1a280add548083adf1daef78e267653c8abf29cd5a6936f0c6033bc60285c4" dmcf-pid="UpAMEp1y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궁금한 이야기Y’.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tartoday/20260116175124037dswq.jpg" data-org-width="700" dmcf-mid="0WRbJWlw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tartoday/20260116175124037ds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궁금한 이야기Y’.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59d1ebb35e098356f3215565a31cc4a2d735a96286d94b1ebdc18b19ea45e0" dmcf-pid="uUcRDUtW1S" dmcf-ptype="general"> ‘궁금한 이야기Y’에서 의붓딸 사망사건을 조명한다. </div> <p contents-hash="b4149c07575cb330bd7ba7986283bd61daf46a66dbfc720e03bedcf86ff925c2" dmcf-pid="7ukewuFYtl"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계모와 의붓딸들을 둘러싼 진실을 되짚는다.</p> <p contents-hash="afd6a24ec86d609bac6cd1efc684eeaa6f882e3d7dcf71258fab7cc587d6a2d3" dmcf-pid="z7Edr73GZh" dmcf-ptype="general">2019년 여름, 다급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들은 도착한 곳에서 슬프게 우는 어머니와 쓰러진 딸을 발견했다. 곧장 병원으로 이송된 아이는 만 3세 최은하(가명) 양. 온몸에 멍과 상처가 있었던 탓에 응급실 의료진 모두가 아동 학대를 의심했지만, 경찰은 아이의 죽음을 학대로 인한 사망이 아닌 변사로 처리했다. 고작 44개월 아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p> <p contents-hash="6b4c6cf2dad7ddb4dc43d1b2ad1b0baa93b85c78dfd70c64dee7a6e9c800496a" dmcf-pid="qzDJmz0HXC" dmcf-ptype="general">아버지 지환(가명) 씨는 아이의 죽음이 병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욕을 하고 자해를 하는 등 공격적인 행동을 보였던 둘째, 은하. 사망하기 한 달 전에는 지적장애 3급을 진단받기도 했다. 경찰 역시 아이의 질환과 그로 인한 자해 가능성을 근거로 학대 정황이 발견되지 않는다고 봤다.</p> <p contents-hash="8184cf8203581c1f313514b4cc9155bde0dd3172628edc7dd979dc218301e354" dmcf-pid="BqwisqpXGI" dmcf-ptype="general">두 딸을 홀로 키우던 지환 씨는 재혼으로 새로운 가정을 꾸리며 행복했었는데. 갑작스럽게 닥친 비극에 가족 모두가 힘들어했지만, 비극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p> <p contents-hash="2362324aaf96302db8c8af4f5dff117b23497d944bf8d1d92440a90164478cb1" dmcf-pid="bBrnOBUZGO" dmcf-ptype="general">“은하 간 다음에 그런 행위가 너무 똑같이 반복돼서. 갑자기 그 순했던 애가 자해를 하고 욕을 하고.” - 친부 최지환(가명) 씨</p> <p contents-hash="cf6fae17ed6995e1474fe3c76f20d7892be8a5784bfda45956d8d3b57b1eadc6" dmcf-pid="KbmLIbu55s" dmcf-ptype="general">가족 모두의 안전을 위해 할머니 댁을 오가며 지낸 첫째 우주(가명). 지환 씨는 문득 이상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첫째가 가족과 분리되면 증상이 호전되고, 가족을 만나면 증상이 심해진 것.</p> <p contents-hash="5c9628c3447fc9cf67171a0c855b640fed6fe2bfad5366f4821d29533cf050aa" dmcf-pid="9KsoCK711m" dmcf-ptype="general">지환 씨는 첫째에게 이유를 물었고, 돌아온 대답은 충격적이었다. 아빠가 없을 때면 새엄마가 자신을 묶고, 때리고, 가뒀다는 믿기 힘든 이야기들. 집 안에서는 노끈과 잠금장치가 발견됐다. 이게 대체 무슨 일일까. 새엄마는 왜 이런 짓을 한 걸까?</p> <p contents-hash="a5b89e23a82d6bc6fbc2dda29068b7de39897740b8572a928c0230088a7926c4" dmcf-pid="2s2F4sEotr" dmcf-ptype="general">“엄마가 아빠 있을 때 작게 ‘방에서 나가면 다시 난리 쳐’ 이러고. 어릴 때는 엄마한테 괴롭힘을 안 당하고 동생이 당했는데. 귓속말도 동생한테 많이 했어요.” - 첫째 최우주(가명)</p> <p contents-hash="26d12dbf4c3835e363282c40bd5a196c2a14dfe90ec1fcac7ea5a18c84da3a87" dmcf-pid="VOV38ODgXw" dmcf-ptype="general">“저는 알잖아요, 제가 안 했으니까 알잖아요. 진짜 아픈 아이예요. 사랑하니까 (병원) 보내는 거죠.” - 계모 성 씨(가명)</p> <p contents-hash="f219ebdc151339b2629ee7133ad77ae0e014fcc84844489bce3433ce3408e3f5" dmcf-pid="fIf06Iwa5D" dmcf-ptype="general">주변에서 ‘천사 엄마’로 불렸다는 새엄마. 하지만 첫째는 ‘엄마가 의붓딸들과 있을 땐 주위를 살펴 가며 비밀스러운 요구를 했다’고 말한다. 새엄마가 무서워 따를 수밖에 없었다는 첫째. 반면 성 씨는 아이들에겐 정말 정신적 질환이 있으며, 사랑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병원에 다닌 것이라고 주장한다.</p> <p contents-hash="0cade4b3159403f1453f668e554bdc35aa49b347743573e4373b79bcbebb621d" dmcf-pid="4C4pPCrNYE" dmcf-ptype="general">7년 전, 둘째의 죽음에도 다른 비밀이 얽혀있는 건 아닐까 의심하는 지환 씨와 결백을 주장하는 계모, 성 씨. 둘째 딸 사망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 16일 오후 8시 50분 방송.</p> <p contents-hash="d9ee4bf99de226ffb093bdd1d1207cb6dba3a850eb4e1958f5baa14d1758f417" dmcf-pid="8h8UQhmj5k"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수호 ‘큰거온다’ 01-16 다음 [단독]'믿고 보는' 길해연, 신예은 할머니 된다…'존버닥터' 출연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