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라인업 확충한 엔씨, 미래 게임사업 신뢰 높인다 작성일 01-16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JfGQfz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cc0b69fa654fb6d109cb78e261aee7b9146f30a1aabc66b9a5ec2d731d1814" data-idxno="246481" data-type="photo" dmcf-pid="74i4Hx4q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엔씨소프트가 국내 게임사에 대한 퍼블리싱 투자를 단행하며 신작 라인업을 확충했다. / 엔씨소프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552791-TBIsO8N/20260116175556268hnpw.jpg" data-org-width="750" dmcf-mid="USSE4sEo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552791-TBIsO8N/20260116175556268hn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씨소프트가 국내 게임사에 대한 퍼블리싱 투자를 단행하며 신작 라인업을 확충했다. / 엔씨소프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0c5ed880c143d6c0e4ea766b481b052208f66818b2beb0b1fb2bd644e02f09" dmcf-pid="z8n8XM8BTE" dmcf-ptype="general"><strong>시사위크=조윤찬 기자</strong>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국내 게임사에 대한 퍼블리싱 투자를 단행하며 신작 라인업을 확충했다. 엔씨가 도전하는 장르인 서브컬처와, 주력 장르인 MMORPG 게임이 주인공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 막 투자가 이뤄진 만큼 내년 이후에나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전망되지만, 차기 신작 라인업까지 확보했다는 점에서 게임사업에 집중 투자 중인 엔씨의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371f05730ce597f5d10c179466d9dc7e91adf120c5959027e7a60fd60017198a" dmcf-pid="q6L6ZR6bSk" dmcf-ptype="general"><strong>◇ 서브컬처 IP 확보, 포트폴리오 다각화… 캐주얼 게임사도 인수</strong></p> <p contents-hash="22b339041d6ee6e5e1845f78505d5e83785609d0616341ed340e868bd0b344d5" dmcf-pid="BPoP5ePKCc" dmcf-ptype="general">엔씨는 지난 15일 서브컬처 전문 개발사 '디나미스 원'과 MMORPG 전문 개발사 '덱사스튜디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들 회사는 모두 2024년 설립됐다. 엔씨는 각 게임사의 신작 2종의 국내외 판권을 확보했다.</p> <p contents-hash="35e8c59d597f1253a3aa475cbda6a3d705568346a6a465f8a22b0da584daf21a" dmcf-pid="bQgQ1dQ9vA" dmcf-ptype="general">엔씨 관계자는 "퍼블리싱 판권 투자에 대해 2024년부터 계속 강조했다"며 "포트폴리오 다각화도 강조했는데, 이러한 일환으로 신규 IP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c8043ff2d4de7569e15b70937a60333f5b872867e75208bcc1d15b4ed36e051" dmcf-pid="KxaxtJx2hj" dmcf-ptype="general">엔씨는 지난 2024년 3월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되며 신규 성장 동력 관련 IP 확보를 위한 국내 게임사 투자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당시 투자가 이뤄진 국내 게임사 빅게임 스튜디오의 서브컬처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미스틸게임즈의 슈팅 '타임 테이커즈'가 올해 신작 라인업이다.</p> <p contents-hash="50bca2064be263a8ce6856de5bbf4cbec262a89bfd63548165545a12d894e4ac" dmcf-pid="9MNMFiMVvN" dmcf-ptype="general">이번에 투자가 이뤄진 디나미스 원은 '프로젝트AT', 덱사스튜디오는 '프로젝트R'을 개발하고 있다. 다만 해당 신작들에 대한 정보는 아직 부족한 상태다. 엔씨에 따르면 '프로젝트AT'는 마법과 행정이 중심 테마인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 게임이다. '프로젝트R'은 수준 높은 그래픽과 액션성을 선보이는 게 목표다.</p> <p contents-hash="61c6bb681bde5f3d37da318c9ab65793798559f2badfd554388249c89872478d" dmcf-pid="2RjR3nRfCa" dmcf-ptype="general">엔씨는 올해부터 '브레이커스' 출시로 장르 다변화를 이룬다. 엔씨는 지난달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게임축제 AGF2025에 참가해 '브레이커스' 부스를 마련하고 이용자 관심을 높였다.</p> <p contents-hash="07732e7fd4f4d1bb36fda461528fadf47d2b062ecef068974beb7bff9768e429" dmcf-pid="VeAe0Le4yg" dmcf-ptype="general">올해는 '리지니 클래식'을 비롯해, '브레이커스', '타임 테이거즈', 기존 IP 스핀오프 게임이 출시될 예정으로, 이번에 투자한 게임은 내년 이후에 출시될 것으로 점쳐진다. 엔씨 관계자는 "이제 막 개발이 진행되는 신작"이라며 "마케팅 시기가 되면 출시 일정을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c723ff1dbade372b2dc5771f9e150ef974eab569ca36030444e509cbaf2f7f" dmcf-pid="fpVpsqpXyo" dmcf-ptype="general">'아이온2'가 흥행한 이후 엔씨는 게임사업에 집중하는 투자 행보를 보였다. 엔씨 박병무 공동대표는 2024년 비게임과 게임사업 모두를 대상으로 M&A(인수합병)를 검토하겠다고 했으나 게임사를 인수하는 방향을 선택했다. 엔씨는 지난달 베트남 소재 캐주얼 게임사 리후후를 인수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엔씨는 오는 30일 리후후 지분을 취득한다.</p> <p contents-hash="f0e2b6fd77b501d4acbacadca4d0fe1116e79a1d2e13e48516a6b7ab74b99de3" dmcf-pid="4UfUOBUZSL" dmcf-ptype="general">엔씨가 확보한 IP 가운데는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가 기대작이다. '아이온2' 이후 대형 신작으로 여겨진다. 엔씨 이성구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해 지스타 현장에서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는 올해 연말이나 2027년 초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했다. 해당 게임은 과금 유도가 심하지 않은 '아이온2'와 유사한 BM이 적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시사위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맥스티베로, 삼성클라우드플랫폼 마켓플레이스에 이중화 기술 'TAC' 등록 01-16 다음 혁신 막히자 '큰손'도 기피…"모빌리티 투자는 초하이리스크"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