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외 커넥션 있다고?"…'흑백2' 제작진, 백종원 출연에 입 열었다 작성일 01-1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흑백요리사 2' 김학민 PD, 백종원 섭외 관련 루머 해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M6AFXS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f9823694252baa463a4b0d58b2109943cc29ed66da46f7663d968490c63d53" data-idxno="648560" data-type="photo" dmcf-pid="ZP2BJWlw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ockeyNewsKorea/20260116174704627olsx.jpg" data-org-width="720" dmcf-mid="GpOwXM8B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ockeyNewsKorea/20260116174704627ols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82b43ff83c6b25049a3c37c8b7c0cbd80eb201b7d6042f01109423030bf38e" dmcf-pid="1xfKnGvmRl"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 2') 제작진이 백종원 대표 섭외 관련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0f9b0f8d6a050c2e9caec94f00489d2d9ac08d8ef46fef445674c97199d306f" dmcf-pid="tM49LHTsJh" dmcf-ptype="general">1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는 '흑백요리사 2' 제작진 김학민·김은지 PD와 우승자 최강록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df994f51db7feea20022f750180c4631c3d64fa2a3f0d30019eea8366112dfce" dmcf-pid="FR82oXyOdC" dmcf-ptype="general">이날 김학민 PD는 백종원과 관련해 "심사 편집에 있어서는 늘 하듯이 재미와 시청자분들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지를 신경 썼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e4e3eccb9b537fba318c5fa875d2263b9d34e584f31842daf03577415abfa66" dmcf-pid="3e6VgZWIeI" dmcf-ptype="general">백종원의 '흑백요리사 3' 출연 여부에 대해 그는 "이제 시즌3 제작이 공표가 됐는데 아직 많은 것들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심사위원이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는 쉽게 얘기를 하기 어렵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ea488fab149c4f8bb48defb82b6d0280afbc87a218626b1463272be41f8aa4" dmcf-pid="0dPfa5YCnO" dmcf-ptype="general">또 김학민 PD는 "제작발표회 때 '백종원 선생님이 저희를 선택해 주셨다'는 워딩 때문에 '백종원이 기획했다', '커넥션이 있다' 등의 근거 없는 루머가 있더라"라며 "어쨌든 심사위원 중 백종원 선생님이 이 프로그램에 먼저 섭외됐기 때문에 '시작'이라는 메타포를 쓴 것이다. '흑백요리사'의 기획이 백종원 선생님이라는 건 바로 잡아야 한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e7e00c251e039b6c4b3d8548232441f3416e5d2ae1a36df692c69994c57e7d1" dmcf-pid="pJQ4N1GhMs" dmcf-ptype="general">김학민 PD는 지난 2024년 '흑백요리사' 첫 공개를 앞두고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백종원을 섭외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당시 "왜 백종원 심사위원을 선택했냐는 질문을 받는데, 질문 자체가 어폐가 있다. 저희가 백 선생님을 고른 게 아니라 그분이 저희를 골라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백종원 선생님은 이 프로그램의 시작과 같은 분이다. 만약 안 계셨다면 시작조차 못했을 것이다. 100명의 요리사를 아울러서 심사를 볼 수 있는 분은 백종원 선생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766d57d4638358d035284b560c438bc2ee1a324d2313d94d12240398ffd3390" dmcf-pid="Uix8jtHlim"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우성 동생' 이주연, 남매 케미로 '메인코'서 깊은 존재감 01-16 다음 '러브 미' 장률의 극과 극 분위기 포착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