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 "현재 운영 중인 식당 없어"… '사칭 식당' 주의 작성일 01-1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m2oXyOJ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f9c8374dbd2c95f6780ce59ad35e018d33213d3c77539d30ea069647a82682" dmcf-pid="WwsVgZWI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임성근 셰프가 사칭 식당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ankooki/20260116174745227mdmz.jpg" data-org-width="640" dmcf-mid="xXBm5ePK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ankooki/20260116174745227md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임성근 셰프가 사칭 식당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241df20ecec5c209e98fedd2c25e61ac67b13bf8f4d67741494cff555b4994" dmcf-pid="YrOfa5YCiM"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임성근 셰프가 사칭 식당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41d3afeca07172136a1fea3fb655bfff44bf72d825b98e736d45e085f935d1e7" dmcf-pid="G8QWqAoMRx"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16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파주 심학산에 오픈 예정인 제 식당의 공사 중인 모습을 가져왔다"며 "많은 분을 모실 수 있도록 넓은 공간으로 준비 중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도 제 이름이 들어간 간판 때문에 혼란스러워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현재 제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식당은 없으니 착오 없으시길 바란다"며 "0가게가 아닌, 1가게로 열심히 노를 저어 보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1077fe18780a877ad577efc1f40b66f93e7f5b5184a68e45b96c0e0582711b9" dmcf-pid="H6xYBcgReQ" dmcf-ptype="general">앞서 임성근은 자신의 이름이 사용된 식당에 대해 한 차례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12월 26일 SNS에 "요즘 여기저기에 제 이름이 사용되고 있어 혼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글로 말씀드린다"며 "모 한정식집과 갈비집은 현재 저와 연관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57c52f1b92fd18e95b723be9b8387ce21e325c3abecb01629174c217288884a" dmcf-pid="XPMGbkaeeP" dmcf-ptype="general">한편 임성근은 Olive '한식대첩3' 우승자로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로 출연해 주목받았다. 근거 있는 자신감과 열정적인 태도로 경연에 임해 대중의 지지를 받았으며 최종 7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61b6e4a83df2a39597bfb6a16389ca10d1f1235e9e2e22141c82f62801ee5bed" dmcf-pid="ZQRHKENdn6"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DREAM, 오는 3월 피날레 콘서트…최다·최초 기록의 연속 01-16 다음 '흑백2' 윤주모子 돌잔치에 다 모였다…후덕죽 셰프 식당서 '럭셔리 잔치'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