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최민정, 올림픽 앞두고 동계체전 출격…여자 500m 우승 작성일 01-16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16/NISI20260107_0021119129_web_20260107162648_20260116173018378.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최민정과 대표팀 선수들이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D-30 미디어데이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01.07. ks@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쇼트트랙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컨디션 점검에 나섰다.<br><br>최민정은 16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여자 500m 일반부 결승에서 44초259에 결승선을 끊었다.<br><br>그는 44초813에 들어온 2위 박지원(전북특별자치도청)을 가볍게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3위엔 44초835를 기록한 김지유(화성시청)가 올랐다.<br><br>최민정과 함께 다음 달 올림픽에 나서는 국가대표 심석희(서울시청)도 이번 대회에 출전했으나, 그는 준결승 2조 최하위에 그치며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br><br>전날 대회 쇼트트랙 여자 1500m 일반부 경기에 출전했던 김길리(성남시청)와 노도희(화성시청)는 500m에는 나서지 않았다.<br><br>남자 500m 일반부 결승에선 42초358을 기록한 이준서(성남시청)가 정상에 올랐다.<br><br>뒤이어 열린 2000m 혼성 계주 일반부 경기에선 최민정, 이정민, 이준서, 김길리(이상 성남시청)가 나선 경기선발 팀이 2분46초510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br><br>박지원, 심석희, 박지윤, 홍인규(이상 서울시청)의 서울선발 팀은 2분47초885로 2위에 올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전기먹는 하마' 美 빅테크, 발전소 건설비 낸다 01-16 다음 특정 선수 위해 규정 변경? 체조협회 “선발전 성적과 랭킹포인트 선발 병행”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