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1인 기획사 미등록 논란에 "곧 등록 완료 예정" [공식] 작성일 01-0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T9RsiP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52aade9f5726e6545d01cd214b6df172d939883d304f220e68485985d15e19" dmcf-pid="fWy2eOnQ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정음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today/20260109140411278irjj.jpg" data-org-width="650" dmcf-mid="2QEtboV7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today/20260109140411278ir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정음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e18501562743aed9834fe6c35fa541f3dcd4e216aaaa856164f7b87cd6d3b1" dmcf-pid="4YWVdILxT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황정음이 '1인 기획사 미등록' 사안과 관련해 "등록 절차 마무리 단계에 있어 곧 등록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히며 팬들에게 사과했다.</p> <p contents-hash="ab37cdbd754b88b637955f6d4d19255eaaa99aa3ddc94cdf0b0efe31ee69baf8" dmcf-pid="8GYfJCoMCv" dmcf-ptype="general">9일 황정음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절차 관련 기사에 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ba171b0c8c1364dd25365523d9d762741b9eebf33b5e857ebbd1ed6c6fd367e" dmcf-pid="6BqgmFCECS"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그간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등록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제가 대표로 있는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이하 훈민정음엔터)는1인 회사로, 그동안 기존 소속사였던 와이원엔터테인먼트(이하 와이원엔터)로부터 대중문화예술업과 관련한 각종 용역을 제공받아 왔다. 이러한 이유로, 훈민정음엔터가 소속 배우인 저를 대상으로 직접 매니지먼트 업무 등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수행한 사실은 없다고 판단하였고, 이에 따라 별도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해 왔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e731d69ad3d366ad7a5d34d8925d2027d33d1be3018777a50e9cc362c22f125" dmcf-pid="PbBas3hDSl"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난해 연예계를 휩쓴 1인 기획사 미등록 사태를 접한 뒤, 황정음은 "법적으로 안정적인 절차를 갖추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1e127981dc3cf535c152290aa81018a1143688cfdfc149c6b3bfc69c269fc24" dmcf-pid="QKbNO0lwhh"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11월부터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저 역시 직접 11월 5일 등록에 필요한 교육 과정을 모두 이수했다"라고 밝혔다. 현재 해당 절차는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곧 등록이 완료될 예정이라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e4921edd4d15dcbe5f48e841124664887b9653ae16429562b147f940ca929bf1" dmcf-pid="x9KjIpSrlC" dmcf-ptype="general">이번 사태와 관련해 "모든 것이 제 부족함에서 비롯된 일이라 생각한다. 다만 이러한 경위가 있었다는 점에 대해 팬 여러분들께서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부탁하며 "어떠한 이유에서든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 숙였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ysmpVj6bS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츄의 새 얼굴을 봐봐[이다원의 원픽] 01-09 다음 임우일 "개그맨 된 이유? 前여친 때문…못해준 것만 생각나" 고백('독박투어4')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