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가 증명했다…임영웅, 차트 점령한 '압도적' 음원 파워 작성일 01-0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tgmFCEX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a52ab1d67f0e0d1cf116b9db6a7419b877da2645bdf5909d9d386e880881df" dmcf-pid="HbFas3hD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tvreport/20260109140509344ghmq.jpg" data-org-width="1000" dmcf-mid="WQKsY9Zv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tvreport/20260109140509344ghm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d24cc1774bafc9042df4eed66e98ccd5700fadbd2c5481ea3146ac84ed7a80" dmcf-pid="XK3NO0lw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tvreport/20260109140509721wfon.jpg" data-org-width="1000" dmcf-mid="Y3ZnD5sA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tvreport/20260109140509721wfo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5daa25077b38435c171d778c6b6adaec3e1544001dc40f89e334568769c4a9" dmcf-pid="Z90jIpSrG1" dmcf-ptype="general">[TV리포트=최민준 기자] 가수 임영웅이 빌보드 코리아 주요 차트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음원 강자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단순한 히트곡을 넘어, 다수의 곡이 동시에 차트에 오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214d4191cf31de2c25f9c7134e6260506c68f004edc74e5413240307cc7f275" dmcf-pid="52pACUvmG5" dmcf-ptype="general">1월 2주 차 기준, 임영웅은 Billboard Korea의 핵심 차트인 'Billboard Korea Global K-Songs' 톱100과 'Billboard Korea Hot 100'에서 동시에 두각을 나타냈다. 글로벌 차트에는 4곡, 국내 차트에는 무려 15곡을 올리며 차트 전반을 장악했다.</p> <p contents-hash="6b3fdc0cb341ebc8ed8899c9461b2dbc7c3652986d78431d43e2acc2e5fbb585" dmcf-pid="1VUchuTs1Z" dmcf-ptype="general">'Billboard Korea Global K-Songs' 톱100에는 '순간을 영원처럼'(37위), '사랑은 늘 도망가'(91위), '들꽃이 될게요'(97위), 'ULSSIGU'(98위)가 이름을 올렸다. 해당 차트는 전 세계 스트리밍과 음원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되는 만큼, 임영웅의 음악이 국경을 넘어 꾸준히 소비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bcfa39a48019fdbc900a51b1bd434f28e84ce2187e578acc090c120380db8b95" dmcf-pid="tfukl7yOtX" dmcf-ptype="general">국내 음원 흐름을 반영하는 'Billboard Korea Hot 100'에서의 성과는 더욱 눈에 띈다. '순간을 영원처럼'이 3위에 오른 것을 비롯해 '사랑은 늘 도망가'(12위), '들꽃이 될게요'(13위) 등 상위권에 다수의 곡을 안착시켰다.</p> <p contents-hash="0e046d5d008d3ea65b8419e9856b4023583f5c32359b7c5a2375d77352be54c9" dmcf-pid="F47ESzWIGH"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그댈 위한 멜로디', '비가 와서', '우리들의 블루스' 등 총 15곡이 차트에 포진하며 장기적인 음원 소비력을 입증했다. 신곡과 구곡을 가리지 않고 고른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p> <p contents-hash="b858a368eccd7707c56072e8030f7ac990e7322351c997f7ba434e8770ea06aa" dmcf-pid="38zDvqYCZG"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이번 집계를 통해 두 차트에서 동시에 톱100에 가장 많은 곡을 올린 가수로 기록됐다. 단일 히트에 의존하지 않는 탄탄한 음원 저력과 팬덤 기반의 안정적인 소비 구조가 빌보드 코리아 차트를 통해 수치로 확인된 셈이다.</p> <p contents-hash="823c438cf828f552fe8b26adc04616cef9a7fd896516bbcdfb5ff143b44ae990" dmcf-pid="06qwTBGhtY" dmcf-ptype="general">국내를 넘어 글로벌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는 임영웅의 행보에 음악 팬들의 관심이 계속해서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98645c6ba4bcfd3dd5590fb1d5b9551810120d7d3c5887c5ebe11f2b8b0e61a0" dmcf-pid="psNpVj6bYW" dmcf-ptype="general">최민준 기자 cm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우일 "개그맨 된 이유? 前여친 때문…못해준 것만 생각나" 고백('독박투어4') 01-09 다음 르세라핌, 美 아이하트라디오 뮤직어워드 노미네이트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