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 전종서 “한소희랑 ‘뜨거운 감자’ 만들겠다… 채찍질도 OK” [인터뷰 ①] 작성일 01-0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6CAGDg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a95bd04d879f2b9fd6f7c1f0e277260b6e606b5f6f2c32b39c6bfcdcd1c8f1" dmcf-pid="XEPhcHwa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종서. (사진=앤드마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ilgansports/20260109135445738jihz.jpg" data-org-width="800" dmcf-mid="GiqcdILxO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ilgansports/20260109135445738ji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종서. (사진=앤드마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5484483140f950565cf49590c0ddd31824db1986b92a7a0c61bc3f46684b4f" dmcf-pid="ZDQlkXrNOp" dmcf-ptype="general">배우 전종서가 같은 연예계 동료이자, 절친인 배우 한소희와 함께 작품을 찍게 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0195af833a5af5e4e5a2953381d4d5c085967152c7289b01a99d572a01a0b29" dmcf-pid="5IJYs3hDE0" dmcf-ptype="general">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전종서는 영화 ‘프로젝트 Y’에 대해 “제가 해야 하는 위치나 연기적인 부분에서 최선을 다한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13c2ecf88a04387255a90de59c1adac249c920aba5bcde4ac5756443f335ace4" dmcf-pid="1CiGO0lwr3"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특히 연예계 소문난 절친인 두 배우가 동시에 합류해 화제가 됐다. </p> <p contents-hash="1c4cde092e398c7e916ea1119f30fbf1871e57a34529c621a24a1992fcd15db1" dmcf-pid="thnHIpSrwF"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한국 영화관이 마비됐다고 느껴지던 시기에 시나리오 제안을 받았다. 소희 배우랑 같이한다면 ‘뜨거운 감자’로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있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비하인드인데 소희가 제가 맡은 도경 역을 하고 싶어 했다. 저는 어떤 역할이든 상관없었다”며 “소희가 만약 이 작품을 안했다면 저 역시, 고민을 꽤 했을 것”이라고 한소희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7dbacd974d76a912bb7551f8cc49a99ea5d313042f8d59c372a3ed08cdfcc8b" dmcf-pid="FlLXCUvmOt"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신체적, 육체적으로 힘든 작품”이라고 표현했지만 그만큼 작품 완성도에 강한 자신감도 있었다. </p> <p contents-hash="22f2eb57dec2215e685246f040a2fe6de99b24dc3ea41c3613310c5ef53562b5" dmcf-pid="3SoZhuTss1" dmcf-ptype="general">그는 “시나리오를 처음 봤을 때 이환 감독님 특유의 ‘날 것’이 느껴졌다. 특히 내가 이 역할(도경)을 하게 되면 관객을 끌어당길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또한 시나리오에 적힌 것보다 더 디테일한 요소를 찾아내서 캐릭터를 풍요롭게 만들었다”고 노력한 부분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6efeea89082e9f6c0d40b54008c318fec0dc8b64d431a4b0b04408c9beeeacd" dmcf-pid="0vg5l7yOs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하지만 영화에 대한 채찍질도 달게 받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b4832e634185e6191de02a0ea6b304738af7f94d808a192d75245f6f3e3f2c9" dmcf-pid="pTa1SzWIEZ" dmcf-ptype="general">한편, ‘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32c36c4c19a7eef43f008027e02fb1be97672080b402c75d34b5b01c70291149" dmcf-pid="UyNtvqYCsX"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씹어 먹은 스트레이 키즈,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3년 연속 수상 정조준 01-09 다음 '개콘' 신윤승, 조수연 발 씻겨주고 설렘↑ '로맨틱 가이'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