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 전종서 “한소희랑 인스타그램으로 친해져… 평소에 DM 많이 받아” [인터뷰 ②] 작성일 01-0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wfMmJ6E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1f10c6397145faf0c6031e5b990265066fbd444ffb4f82d95f0744a91e568b" dmcf-pid="3Qr4RsiP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종서. (사진=앤드마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ilgansports/20260109135524373txlr.jpg" data-org-width="800" dmcf-mid="tvBCWKXS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ilgansports/20260109135524373tx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종서. (사진=앤드마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e7669e13e4f7b5adab018a899d2c00ba4c7d1194a3cfb1e74113f3033051f1" dmcf-pid="0xm8eOnQri" dmcf-ptype="general">배우 전종서가 한소희와 친해지게 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c4f3e67176763588b3e3f9ac6245146e17cf5a5cbad9bf9853ec4342ec617c8" dmcf-pid="peIQihgRsJ" dmcf-ptype="general">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전종서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그는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프로젝트 Y’에서 벼랑 끝에서 위험한 선택을 감행하는 운전수 도경 역을 맡았으며 한소희(미선) 상대역으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9bac673679626aca2dfcbc902c0bd843bdf49798f60abf1fa42a785269a14f0d" dmcf-pid="UdCxnlaesd" dmcf-ptype="general">전종서와 한소희는 유명한 연예계 절친으로 극중에서도 ‘특별한 케미’를 자랑한다. 전종서는 “소희 배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알게됐다”며 “사실 여자 배우분들로부터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DM)을 자주 받는데 소희 배우한테 처음으로 답장했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642bb7ef58f8ea910fce3ea7f2b0653e02a83ac59d890eb4a228f994e333011d" dmcf-pid="uJhMLSNdIe" dmcf-ptype="general">이어 “첫 만남은 우리 집이었다. 자연스레 대화가 이어졌다. 사실, 평범한 직업을 가진 친구에겐 ‘배우’라는 직업을 설명해야 하는데 소희와는 공감대가 많아서 좋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8c7eb80875a764988056c8334b48b72efe62fb2b998cae7a47b7cd2ff60253e" dmcf-pid="7ilRovjJIR"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한소희가 앞선 인터뷰에서 ‘시절 인연’이라고 말한 것도 언급하며 “참 공감이 가는 단어다”며 “동갑 배우랑 같이 작품을 하는 게 어려운데, 하필 필요한 시기에 ‘프로젝트 Y’가 인연처럼 와줘서 고맙다”고 작품에 애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5dd93c0eee8bff07f02b89448ea2bab8833986933ed73d6d5647e13b9753fe2" dmcf-pid="znSegTAiOM" dmcf-ptype="general">한편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검은 돈, 80억 원 상당의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범죄 드라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qLvdaycnIx"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정희, 실제 나이 꽁꽁 숨겼다 "뭐가요? 신체 나이는 30대" 발끈 (편스토랑) 01-09 다음 배아현, 손빈아 겨냥한 복수전 “첫 패배에 울화통 치밀어”(금타는 금요일)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