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밀라노 향하는 '팀 코리아'에 K푸드 특식 제공 작성일 01-09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09/AKR20260109080600030_01_i_P4_20260109135114793.jpg" alt="" /></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인 CJ그룹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비비고 데이'를 열고 국가대표 선수단에 K푸드 특식을 제공했다고 9일 밝혔다.<br><br> CJ는 지난 8일 태릉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을 비롯한 150명에게 왕교자와 통새우만두, 연어스테이크 등 '비비고' 브랜드 대표 제품을 점심으로 내놨다. '단백하니' 프로틴바와 단밸질 쉐이크 제품도 제공했다.<br><br> CJ는 이날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도 쇼트트랙과 컬링 대표팀 등 500여명에게 왕교자와 김치만두, 한입 떡갈비, 사골곰탕을 단백질 보충 간식과 함께 제공했다.<br><br> CJ는 대한체육회 급식지원센터와 협업해 밀라노 현지 선수단 도시락에 들어가는 식재료 품목 30가지를 지원한다. 설탕과 장류, 조미료 등 기본양념부터 김치와 떡볶이 등 반찬류까지 폭넓게 제공할 예정이다.<br><br> 또 밀라노 코리아하우스 내 홍보관에서 식품, 뷰티,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K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한다.<br><br> CJ는 지난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도 코리아하우스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비비고 시장과 CJ그룹관을 운영하며 해외 관람객과 관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br><br> CJ 관계자는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로서 팀 코리아의 도전을 계속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br><br> ykim@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라이엇, 2026 LoL e스포츠 개편... '첫 번째 선택권' 도입으로 전략 다양성 강화 01-09 다음 '파리올림픽 테니스 금메달' 정친원, 부상으로 호주오픈 불참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