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테니스 금메달' 정친원, 부상으로 호주오픈 불참 작성일 01-09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09/0001322945_001_2026010913530772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정친원</strong></span></div> <br> 2024년 파리 올림픽 테니스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인 중국의 정친원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에 불참합니다.<br> <br> 현재 세계랭킹 24위인 정친원은 오늘(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올해 호주오픈에 나갈 수 없게 됐다"고 밝혔습니다.<br> <br> 2024년 호주오픈 단식에서 준우승한 정친원은 지난해 윔블던에서 1회전 탈락한 이후 팔꿈치 수술을 받았습니다.<br> <br> 이후 9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활동을 재개했지만 차이나오픈 3회전에서 진 뒤 시즌을 마감했습니다.<br> <br> 정친원은 "호주오픈에 뛰기는 아직 몸 상태가 올라오지 않았다"고 불참 사유를 설명했습니다.<br> <br> 올해 호주오픈은 오는 18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막합니다.<br> <br> 정친원은 지난해 US오픈에 이어 메이저 2개 대회 연속 결장하게 됐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CJ, 밀라노 향하는 '팀 코리아'에 K푸드 특식 제공 01-09 다음 '지치고 힘들어도' 안세영은 그냥 미쳤습니다...말레이 오픈 8강서 덴마크 선수 상대로 일방적인 2-0 승리→4강서 천위페이 맞대결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