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 두 번째 디너쇼 개최…티켓 판매금 전액 기부 작성일 01-0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qFRsiP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653e1fbda73daa58a58f593cea8db38cef50773a75d74478605e3d0337ace0" dmcf-pid="WDB3eOnQ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녹 디너쇼 포스터 / 사진=EMK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today/20260109134508099ozfx.jpg" data-org-width="600" dmcf-mid="xzmjXftW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today/20260109134508099oz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녹 디너쇼 포스터 / 사진=EMK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953cf0e9db06c6a250041b8f84063ff46f6b573e5db9b36ed72fbc1e5dc7f4" dmcf-pid="Ywb0dILxT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에녹이 팬들과 마음을 나누며 2026년을 따뜻하게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c0d315994821907f4752762274599ecc078f7518e8a88f33bc71d68de82ccceb" dmcf-pid="GrKpJCoMlY" dmcf-ptype="general">에녹은 이달 21일 호텔 인터불고 대구 컨벤션홀에서 '에녹 2026 새해맞이 디너쇼 Enoch 2026 New Year Dinner Show'(이하 '에녹 새해맞이 디너쇼')를 개최한다.</p> <p contents-hash="7188a5c59c1353754468d125087e0c8c0fba91e3678d080946b3a7a03ce28fd7" dmcf-pid="H2Ik160HyW" dmcf-ptype="general">새해의 시작을 문화 예술을 통해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전하려는 공식 후원사의 지원으로 마련된 '에녹 새해맞이 디너쇼'는 지난 8일 오후 8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1c5919700ad236b87e0ec5961bfede993badfb71433e0796cc4ec7f4ad04c200" dmcf-pid="XVCEtPpXTy" dmcf-ptype="general">디너쇼의 티켓 판매금은 추후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에녹의 따뜻한 음악과 진정성 있는 무대를 통해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속적인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731ae1d629c839568310cb157d5c2889ea23d365da66736da2535ad6d119738" dmcf-pid="ZfhDFQUZyT" dmcf-ptype="general">에녹은 2007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이후 '캣츠' '브로드웨이 42번가' '레베카' '마타하리' 등 대형 뮤지컬 무대를 주름잡았다. 뮤지컬 스타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한 경연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과 '현역가왕2'를 통해 트로트 가수로서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지난해 뮤지컬과 방송, 미니 앨범 발매, 이름을 건 첫 단독 콘서트까지 활동 스펙트럼을 넓힌 그는 연말 콘서트 홍수 속에서도 독보적인 티켓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17ea6fc236fe4ca05e08f77695f7bfc9c25e5009ed693ec65d36875a99766b4" dmcf-pid="54lw3xu5Tv" dmcf-ptype="general">한편, 에녹은 뮤지컬 '팬레터' 10주년 기념 공연 출연 중이며, 2월 첫 일본 단독 콘서트 개최 준비에 한창이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18Sr0M71l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갸루미 폭발한 레이, ‘레이 코어’로 겨울 접수 01-09 다음 유니스, 美 투어 규모 확장 선언! '기대감 MAX'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