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숙·주진모, 30년 악연 때문에 신경전까지(‘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작성일 01-0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F9ybHl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3e6ef277e07f13ba40a9b4e911f42cb37a5eb800e896d72b1817cd250d0078" dmcf-pid="Ky32WKXS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133406226pezd.jpg" data-org-width="530" dmcf-mid="BmmYaycn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133406226pez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40b725f7d0ba7f0e0923041c26a64e465f463335912d276493ec346106aa93" dmcf-pid="9W0VY9ZvS8"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김미숙, 주진모가 30년의 악연으로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p> <p contents-hash="d392b23c01e1adf43bcb49126d18c1df6697d11e319da50182939107c14ebea1" dmcf-pid="2YpfG25TW4" dmcf-ptype="general">오는 31일 오후 8시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연출 한준서, 극본 박지숙)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p> <p contents-hash="19005e733486f49463644440e6c14bc8b4e6f7c6c2ead8f51dfb641b7d0ecec5" dmcf-pid="VqPgBL2ulf" dmcf-ptype="general">오늘(9일) 공개된 스틸에는 세월의 깊이가 묻어나는 김미숙과 주진모의 눈빛이 담겨 분위기를 압도한다.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의 진정한 어른이자 정신적 지주인 두 사람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해묵은 갈등의 전말에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fe68237ef83cd4343b1e6fbb36e4df32af7fd5469f7bb561203e7edf408fd7f" dmcf-pid="fBQaboV7yV" dmcf-ptype="general">극 중 김미숙은 친절하지만 엄하고, 다정하지만 단호한 공 씨 집안의 맏며느리이자 약사 나선해 역을 맡았다. 주진모는 한의사로서의 자부심이 남다른 양지바른 한의원의 터줏대감 양선출 역으로 분해 서사를 탄탄하게 견인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e007e58251ec3d043ce1ead5b75d19b35289234027b817e081dd8c79b8e0991" dmcf-pid="4bxNKgfzy2"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긴 세월을 관통하는 듯 서로를 응시하며 무게감을 자아낸다. 각 집안의 대소사를 책임지는 인물들답게, 대를 이어 반복되는 악연의 고리를 어떻게 풀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c014ed9a02db0ba5e3d2b7b61c803c7cad3ebba029fada9cceb93d0ed10147bf" dmcf-pid="8KMj9a4ql9" dmcf-ptype="general">특히 집안을 단단히 꾸리는 동시에 약사로서도 활발히 일하는 ‘파워 슈퍼우먼’ 나선해와 표현은 서툴지만 며느리 세리에게만큼은 애정을 쏟는 ‘순정 츤데레’ 양선출이 보여줄 포용력과 삶의 지혜는 자식 세대를 아우르며 깊은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d8b3826ab2af3943523d2b1ca10c741bea25aede84c4472e2a08f181ccf1f17" dmcf-pid="69RA2N8BlK" dmcf-ptype="general">‘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진은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주는 김미숙과 주진모의 탄탄한 연기 내공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것”이라며 “질긴 악연을 넘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아가는 두 어른의 뜨거운 열연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ca80a1336f6b081563b7bf23da84c4d024964c5fd5479295d1f9b4c7f0c82cb4" dmcf-pid="P2ecVj6bCb" dmcf-ptype="general">[사진] KBS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브걸’ 남유정, EBS·조달청 특집 MC 발탁…딘딘과 호흡 01-09 다음 영파씨, 中 벤조와 컬래버…'LOSE YOUR SHXT' MV 티저 공개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