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美 손 잡았다…'뮤직뱅크' 북미 진출 작성일 01-0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4YxudB3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b4e360ceb049adaf1753b43bac2e9324b24f549670ca3aea10dcf0eb89d22d" dmcf-pid="98GM7Jb0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today/20260109130116775qvfh.jpg" data-org-width="600" dmcf-mid="bBT60M71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today/20260109130116775qv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2eaacb130186e4b570f1d7942f5b475e875c2018bacbe9e55f8d408974e709" dmcf-pid="26HRziKph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한국방송공사(KBS)가 '뮤직뱅크' 해외 공연의 북미 첫 진출 추진을 공식화하며, K-팝 확산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p> <p contents-hash="a09b8f6b71be090c5d8390079d7de964f257e93c416cc3983f442e420ab26006" dmcf-pid="VPXeqn9USW" dmcf-ptype="general">박장범 KBS 사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가전·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6'에 참석 중인 가운데, 8일(현지 시간)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청사에서 캐서린 바거(Kathryn Barger) LA카운티 감독위원회(Board of Supervisors) 슈퍼바이저와 K-팝 공연 개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p> <p contents-hash="6e42a12b40a329a5e58f6b37afc835dbdb72c0fb26bbb5c95b6f1153b9fcf64e" dmcf-pid="fQZdBL2uly" dmcf-ptype="general">이번 MOU를 통해 KBS와 LA카운티는 '뮤직뱅크'의 연내 개최를 적극 추진하는 한편, K-팝을 매개로 한 한국과 미국 간 문화 교류와 협력을 한층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K-컬처 전반과 LA 지역의 관광·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호혜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1d74e08373ddda14d7aa2e6c6b5f9a7f94d9f1b918c231f378e7d40e8f9db11" dmcf-pid="4nUN8kx2CT" dmcf-ptype="general">LA카운티는 로스앤젤레스 시를 포함한 88개 도시를 관할, 약 1000만 명에 가까운 인구를 보유한 거대 문화·경제 권역이다. 특히 세계적인 공연장인 할리우드 볼(Hollywood Bowl)을 소유·운영하고 있으며, 미국에서 가장 큰 한인 사회가 형성돼 있어 K-팝 공연 개최지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춘 지역으로 평가받는다.</p> <p contents-hash="de1b9476b5facb9e7053960ac241514a133f8279772e3cc88fc3fc6353d4504d" dmcf-pid="8Luj6EMVyv" dmcf-ptype="general">박장범 사장은 협약식에서 "대한민국의 공영방송 KBS는 K-팝을 비롯 한국의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계속 수행해 왔고, 2011년부터 시작된 뮤직뱅크 월드 투어는 지난 15년 동안 남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각지를 돌아다니며 성공적인 K-팝 콘서트를 개최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LA에 계신 분들이 한국의 K-팝 문화를 잘 즐기실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e46620ec36f33a8dbbae1f1237785c7a5b6e005180f545906e46d7bc8272f03" dmcf-pid="6o7APDRfyS" dmcf-ptype="general">바거 슈퍼바이저는 "LA카운티에는 큰 규모의 한인 커뮤니티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를 포용하는 인구가 함께 살아가고 있다. 전 세계 파트너들과 협력해 문화와 엔터테인먼트를 지역사회에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을 계기로 KBS와 긴밀히 협업하여 LA카운티에서 K-팝을 성공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00e1f8a4f9a7c9087dcb24d9dd36f72d3c2f8ecafcc466016065537ba20a392" dmcf-pid="PgzcQwe4Sl" dmcf-ptype="general">KBS는 전 세계 공영방송 가운데 유일하게 지난 15년간 아시아·유럽·남미 14개국 16개 도시를 순회하며 총 24회의 대규모 음악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왔다. KBS는 이 과정에서 축적한 독보적인 역량과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북미에서도 K-팝을 넘어 K-컬처 세계화를 본격적으로 가속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Qaqkxrd8W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래퍼 카키, 오늘(9일) ‘Wake your ass up' 발매..더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 01-09 다음 아이브, 예쁜애 옆에 예쁜애 [TV10]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