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또다른 박서준의 발견 작성일 01-0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4j6EMV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5c6c96492247d39c3f36d1a1948f1e01cff95f85fa1ab78b0c99752ab6a9df" dmcf-pid="1Q8APDRf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준. 어썸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khan/20260109130306294xcui.png" data-org-width="1200" dmcf-mid="8Xg5s3hD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khan/20260109130306294xcu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준. 어썸이엔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9b535c3dacb179b24f43546994faaa58ae29736551239d8f4f2394502774be" dmcf-pid="tx6cQwe4uo" dmcf-ptype="general">박서준의 새로운 얼굴이다.</p> <p contents-hash="cb503a37c0fc72d80e0d579cf4f862a42b00f85c95ba394e548d95808f7ea3a9" dmcf-pid="FMPkxrd8UL"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아이엔·글뫼)에서 이경도 역 박서준이 감성을 자극하는 연기로 일명 ‘경도 마니아’를 양산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d1769ec293e3ec4c425b2ea10d8e4b57f7dc1828c36db5fbf1eaef3ac3d703d4" dmcf-pid="3RQEMmJ6Un" dmcf-ptype="general">앞서 박서준은 ‘쌈, 마이웨이’의 고동만 역으로 불안정한 청춘의 모습을 유쾌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어른 멜로의 정석을 보여주며 흥행 보증 수표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eb8b329cacfced8e9174b21d65d15e6c3c458a9a74ba1156e453fe32202c3258" dmcf-pid="0tZV160H7i" dmcf-ptype="general">같은 로맨스 장르라는 점에서 현재 방영 중인 ‘경도를 기다리며’는 이전 작품들과 닮아 보일 수 있지만, 박서준은 한층 깊어진 연기로 차원이 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쌈, 마이웨이’의 고동만보다 성숙하고,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이영준보다는 현실적인 캐릭터인 이경도를 과장 없이 담백하게 그려내며 지금껏 선보였던 캐릭터들과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a90b2536c11d85e3aed27695487cec6e574c594d288c531bfee0945da30060" dmcf-pid="pF5ftPpX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준. 어썸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khan/20260109130309597tglp.png" data-org-width="1200" dmcf-mid="ZUJOnlae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khan/20260109130309597tgl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준. 어썸이엔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1c9ec99dae6f95f6703807c7ba20db7c9e265229868db83019c020ab226897" dmcf-pid="U314FQUZud" dmcf-ptype="general">힘을 뺀 연기와 섬세한 감정선, 미세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박서준의 연기는 작품의 정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여기에 중간중간 드러나는 박서준만의 자연스럽고 능청스러운 연기는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269244851cf5bc15b032de71d836fde3fd91071525762dc61b154d3a090e4669" dmcf-pid="u0t83xu5ze"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하나의 얼굴을 추가한 박서준은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실제로 시청자들은 “매회 박서준의 재발견이다”, “로코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멜로도 착붙”, “감정 연기 너무 좋아 매일 울어”, “경도야말로 시청률로 다 설명 안 되는 웰메이드 드라마” 라는 등 박서준을 향한 호평을 쏟아내는 중이다.</p> <p contents-hash="edb560122deb0e4b7a89924f149dee2b0970805b6fa91ec54dac89d3604a2631" dmcf-pid="7pF60M71pR" dmcf-ptype="general">종영까지 2회를 남겨둔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이경도와 서지우(원지안 분)의 사랑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박서준, 원지안 주연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11회는 오는 10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0e8d5d64373ff8051d6ae8ad5fbe13f2c7a8e7d1baf868fd892fcaa5ab50a11" dmcf-pid="zU3PpRztuM"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의 귀환' 엑소, 사랑 서사 만난다 01-09 다음 '나 혼자 산다' 측 "역대급 스케일에 큰 손들"…바자회 현장 전격 공개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