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맨' 문채원 "사랑하면 인생 가치관도 뒤집을 수 있어" 작성일 01-0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4일 개봉 영화 '하트맨' 문채원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RhrtIk3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acf5fdf48f496c2e1eb8ce3f393837e78013c340cbbd94cfa07ea2cd4912dd" dmcf-pid="UGelmFCEp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JTBC/20260109124818359ozjn.jpg" data-org-width="559" dmcf-mid="0V7oeOnQ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JTBC/20260109124818359oz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b7fc3291c6b207a405c6ee48dff99afbd44bed330b245cc8b1104863975f83" dmcf-pid="u9sutPpXu4" dmcf-ptype="general"> <br> 배우 문채원이 사랑의 힘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표했다. </div> <p contents-hash="a413b9f1b0f1eb970d9ecd66a49c764aee8225733b57fd3498ee7e3b52c9e533" dmcf-pid="72O7FQUZpf" dmcf-ptype="general">영화 '하트맨(최원섭 감독)' 개봉을 앞두고 있는 문채원은 9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매체 인터뷰에서 "사실 영화를 보면서 승민은 잃은 게 없다는 생각을 했다. 근데 보나는 어떻게 보면 인생의 가치관을 바꾸게 되는 것 아닌가. 실제로 사랑이 그런 가치관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저는 그게 20대 때 오히려 안 가능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a2d1c3614a7b3e7230d156fe0aebca2d695331fb76978d3cdb8ac7fe02e002cb" dmcf-pid="zVIz3xu5FV" dmcf-ptype="general">문채원은 "20대 땐 상대방이 나를 좋아한다고 하면 서로 어떤 환경을 바라거나, 어떻게 해주기를 원하는데, 20대 땐 처음 좋아하고 그런건데도 의외로 허락이 잘 안 되더라"며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되는 것 같다. 지난해보다 올해가 더 되는 것 같고, 2~3년 전보다 작년이 더 되는 것 같고. '양보 안하고는 같이 할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00c283db4cb9146cac8cce01d9a00bba971e979152898d5996d1afb818c2c612" dmcf-pid="qfCq0M7132" dmcf-ptype="general">또 실제 첫사랑에 대해서도 언급한 문채원은 "저는 옛날부터 그 기준이 '처음 되게 많이 좋아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따지면 저도 (첫사랑) 있다. 제가 생각하는 기준으로 첫사랑을 생각하면 20대가 돼서, 21살, 22살 때도 아니고 셋 지나서 있었던 것 같다. 좀 늦게 왔다"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5e93839ce4b3baac12bba62b52e2ae851c425cf943f5d795be461a64eb641439" dmcf-pid="B4hBpRztU9" dmcf-ptype="general">'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문채원)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영화다. 14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d8f7e18fe7147ccdf4c0d9cc8825668e5b8ccae17abae035b89549621cd837e8" dmcf-pid="b8lbUeqFpK"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계 큰 별" 故안성기, 정우성·이정재→현빈 눈물의 배웅 속 하늘로[SC현장](종합) 01-09 다음 6년 연습 끝 미야오 된 수인 “아이유, 가수 꿈꾸게 해준 선배”[스타화보]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