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네’ 차승원, 태국 방콕 접수한 차셰프의 귀환 작성일 01-09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VaFJb0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e3374da1a6b2d8d29791d564b83b2a36e5ed30a308d5766602ca3eeece980d" dmcf-pid="VbfN3iKp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차가네’. 사진|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SEOUL/20260109122725894vrmk.jpg" data-org-width="700" dmcf-mid="94r5iWkL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SEOUL/20260109122725894vr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차가네’. 사진|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971868bc4e0c3e6abbf30526aeb024c66f10372b669bdbfc6e548d8f8ac9f4" dmcf-pid="fK4j0n9UW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차승원이 tvN ‘차가네’를 통해 새로운 예능 캐릭터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908c45fb1481f16468c673762669afbbf47588e66b78759b885243237a5add45" dmcf-pid="498ApL2uWh" dmcf-ptype="general">지난 8일 첫 방송된 tvN 리얼 갱스타 시트콤 ‘차가네’ 1회에서는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매운맛 소스 개발을 목표로, 보스 차승원이 태국 방콕으로 첫 출장을 떠나는 여정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74ad4060f43f8b067e5cf45655d6650c831abe7fed4d7330079a7d4fb31108a" dmcf-pid="826cUoV7SC" dmcf-ptype="general">이날 검은 정장을 입고 등장한 차승원은 누아르 설정 속에서도 특유의 유머와 현실적인 시선으로 분위기를 장악하며 ‘차가네’의 서막을 알렸다.</p> <p contents-hash="e0e6627b39dbf69ea5bb86d4b19abcbf53a15e8b8cd3eef477c04a918dd8e929" dmcf-pid="6VPkugfzhI" dmcf-ptype="general">차승원은 16년 지기 추성훈, 트레이너 토미와 조직을 결성하고, 소스 이름을 ‘차바스코’와 ‘추바스코’의 이니셜을 살린 ‘C-바스코’로 명명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를 열었다. 그는 “꿈은 엄청 창대한데 끝은 엄청 미미할 거야”라는 너스레로 웃음을 안기는 한편, 시장 조사와 미식 탐구에 있어서는 중심을 잡으며 여정의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368c471b9af8dbd76dc8060bc4804eec6b7aa06af0bf479f7d9a7e27b846ac25" dmcf-pid="PfQE7a4qyO" dmcf-ptype="general">방송의 백미는 차승원의 ‘미식 열정’과 ‘요리 본능’이었다. 방콕 야시장과 현지 맛집에서 수십 개의 메뉴를 분석한 그는 ‘쏨땀’과 ‘피쉬 소스’의 맛 포인트를 포착, 곧장 숙소로 돌아가 파파야와 쥐똥고추, 라임 등에 김치 노하우를 접목한 ‘한국X태국’ 퓨전 김치를 탄생시켰다. 낯선 재료로 뚝딱 완성한 이 김치로 그는 스태프들의 극찬을 이끌어내며 ‘차셰프’의 내공을 제대로 입증했다.</p> <p contents-hash="6748ba5384e5338e9e041098af8f6cf36b375099144ae27acb65b2bce32261a8" dmcf-pid="Q4xDzN8BWs" dmcf-ptype="general">조직원들과의 시너지 또한 놓칠 수 없는 포인트였다. 차승원은 본능대로 움직이는 추성훈, 엉뚱한 막내 토미와 티격태격하면서도 음식을 잘라주고 수저를 먼저 챙기는 등 무심한 듯 다정한 ‘츤데레’ 보스의 매력으로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953f58520d4a2cb5b0038802dd88f9a0104d0d1048735aa657a25debf9b18de" dmcf-pid="xubnZM71Tm" dmcf-ptype="general">첫 방송부터 소스 개발에 진심인 ‘차연구원’의 면모와 특유의 예능감을 동시에 보여준 차승원. 그가 이끄는 ‘차가네’가 과연 세계를 사로잡을 매운맛 한탕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가 폭로 당한 조세호 vs 박나래 前매니저 거짓말?…여론 뒤바뀌나 [엑's 이슈] 01-09 다음 안세영, 34분 만에 말레이시아오픈 4강행...준결승서 천위페이와 대결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