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요리괴물 "기죽지 않으려 당당한 척…불편하셨을 것" 작성일 01-0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WA3iKp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1037ab50a0366c7a752c3f341b976a53103fde960d951c1a182eaed4dcf2d0" dmcf-pid="HbYc0n9U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1/20260109121342423ufot.jpg" data-org-width="1400" dmcf-mid="YVsdW83G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1/20260109121342423uf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10b8c45bec936e21717ce715cb12e24cde201ca2e6753c78148501bb2e6526" dmcf-pid="XKGkpL2uG2"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흑백요리사2' 요리괴물이 응원해 준 시청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86e8419ad534deb4e215a1b6d487d6f0d3404f366423a3f07eb8cfbed2d26b08" dmcf-pid="Z9HEUoV7H9" dmcf-ptype="general">9일 넷플릭스는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세미 파이널에 참가했던 톱7 셰프들의 비주얼 에디토리얼 포토와 짧은 인터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09c6cc6576f6fe94842627659513498b1a9a584f8ccea8601770ceef08ec24f" dmcf-pid="52XDugfzGK" dmcf-ptype="general">최후의 3인에 이름을 올린 요리괴물은 "레스토랑 오픈 준비에 어려움이 여러모로 있었는데, 나라는 사람을 요리로써 스스로 테스트해 보고 싶었다"라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3af8232059e91e7e507f0cc1e88daf8fdf302ac86d8c174503bb9c3dff068e3" dmcf-pid="1VZw7a4qHb" dmcf-ptype="general">처음엔 재밌어서 시작한 요리가 점점 진지해졌고,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 됐다고. 요리괴물은 "지금은 다시 새로 시작하는 단계라고 느낀다"라면서 "예전처럼 가볍지 않지만, 그렇다고 부담만 있는 건 아니다, 이제 새로운 챕터에서 요리가 나한테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그게 좀 궁금해졌다, 앞으로 요리로 저의 더 많은 것들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5dbbd240228d88e72a35600bc725b142f7cb7e2d3ec2c3e8714301e52f80a74" dmcf-pid="tDxpgXrNXB"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를 통해 "얼마나 다양하게 요리라는 틀 안에서 각자의 분야에서 나이, 분야 불문하고 열정과 노력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걸 느꼈다"라는 요리괴물. 그는 "다른 쓸데없는 생각 없이 오로지 음식을 만드는 일에만 몰두하고 집중할 수 있었다"라면서 "음식을 만들고 손님께 경험을 제공하는 평소의 일과 달리 경연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순간순간 주어지는 미션을 해나갈 때 쾌감도 있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p> <p contents-hash="16dfffba319a2c6a3e1666d0b3e85115ceef9327f9ed3d7cb9f6122b6c1f389c" dmcf-pid="FwMUaZmj5q"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기죽지 않기 위해 당당한 모습을 보이려 한 것이 많이 불편하셨을 텐데, 응원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면서 "촬영 내내 실력으로 증명하려고 노력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p> <p contents-hash="c1257d85ccf9f10513415b845be406f0d3417478714099335db6f9de8b9efe6a" dmcf-pid="3rRuN5sAYz" dmcf-ptype="general">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는 오는 13일 오후 5시 공개되는 13회에서 우승자가 탄생한다.</p> <p contents-hash="e5d8fc1207109312e0eea815004045d625bfe4954b93993868b90100e69c0368" dmcf-pid="0me7j1OcZ7"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채원 "0.8배속 코르티스 춤 추겠다…'골든' 부르는 타블로 심정" 깜짝 공약[인터뷰②] 01-09 다음 [CES 2026] SK하이닉스, 'HBM4 16단' 최초 공개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