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문채원 "40세 풋풋할 나이 지났지만..첫사랑女 욕심 생겼다"('하트맨') 작성일 01-0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eBk3hD0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73911c2c8a7ec515e7d1184ec599bccd82f7fda048a5a1fc50d371d259470d" dmcf-pid="yKHrzN8B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121543168kykz.jpg" data-org-width="1200" dmcf-mid="PHDey4FY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121543168ky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f41d8fbfd5019617472085c8f28dc633034a40b7be1fb7bb3767deabbfa9fd" dmcf-pid="Wo21Jycnz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문채원(40)이 "풋풋한 나이는 지났지만 늦게라도 첫사랑 캐릭터 만나 좋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69c0ff1c516c4ee5045cc11faab4ef9af813b74d6faf0684dcc0b148d9e0a5" dmcf-pid="YgVtiWkLpR" dmcf-ptype="general">코미디 영화 '하트맨'(최원섭 감독, 무비락·라이크엠컴퍼니 제작)에서 승민(권상우)의 마음을 단번에 훔쳐갔던 레전드 첫사랑 보나를 연기한 문채원. 그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하트맨'의 출연 과정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e5babf8daefa455c90cdf002e47084d33d967397ce64dc2f2eac323ffa5bf0f" dmcf-pid="GafFnYEo7M" dmcf-ptype="general">문채원은 "영화는 확실히 할 수 있는 타이밍이 있더라. 어떻게 하다 보니 주연작은 2016년 개봉한 '그날의 분위기'(조규창 감독) 이후 10년 만이다. '하트맨'의 과정은 좋았지만 그 과정처럼 결과까지 좋게 이어졌으면 하는 마음이 크기 때문에 마냥 두근두근은 한 상황은 아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c0ed1abcd27e61a54e0cb85c060406dd7cf862af2e91d202ce51375591a6616" dmcf-pid="HN43LGDgzx" dmcf-ptype="general">이어 '하트맨'을 선택한 이유로 첫사랑 캐릭터를 1순위로 꼽은 문채원은 "평소에 첫사랑 역할을 하고 싶다고 생각한 것은 아니었지만 '하트맨' 제안을 받았을 때 첫사랑 캐릭터가 느낌이 좋았고 자꾸 보다 보니 마음 속에서 나 역시 첫사랑 역할에 대한 로망이 내제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누군가의 첫사랑을 주제로 한 영화가 많다. 첫사랑 캐릭터가 단순히 예쁘게 나오서 하고 싶었던 것은 아니다. 풋풋함도 연기를 해야 하고 여러 로망을 채워줘야 하는 부분이 있으니 오히려 더 쉽지 않은 캐릭터였다. 실제로 내 전작을 살펴보면 역할 중에서 풋풋함을 연기해야 하는 작품이 별로 없었다. 그런 지점에서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도전해 보고 싶었다. 물론 내 자체가 풋풋했던 좋았던 시간은 지났지만 늦게라도 첫사랑 캐릭터를 만나서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 아무래도 배우들은 다양한 역할을 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으니까 첫사랑 캐릭터도 다들 해보고 싶어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d982570bf890c22daa0b1886423e55212b0a773fa75b6bfc6ae564ad4b2afcf" dmcf-pid="Xj80oHwapQ" dmcf-ptype="general">'하트맨'은 돌아온 남자가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 권상우, 문채원, 김서헌, 박지환, 표지훈 등이 출연했고 '히트맨' 시리즈의 최원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4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67c8be138da84d06c2ccd0d1576aed2aa91fd2cc25af3089e6a8e16cb1cdfb27" dmcf-pid="ZA6pgXrNFP"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나 한 번만 와줘‥이민정, 성균관대 동기 황제성 부름에 응할까 (THE 맛녀석) 01-09 다음 [인터뷰②] 문채원 "연애할 때 플러팅도 못해..결혼 계획한다고 되는 게 아니야"('하트맨')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