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너야? '4강 진출→3연패 눈앞' 안세영, 中 천적 천위페이 또 만난다 작성일 01-09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1/09/0003487752_001_20260109121012959.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EPA=연합뉴스</em></span><br><br>여제 안세영이 말레이시아오픈 4강에 안착했다. <br><br>안세영은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말레이시아오픈(슈퍼 1000) 여자 단식 8강에서 리네 케어스펠트(덴마크)를 34분 만에 세트 스코어 2-0(21-8 21-9)으로 누르고 4강에 진출했다. <br><br>이날 안세영은 1게임 1-1 동점, 2게임 3-3 동점 이후 압도적인 활약으로 완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올랐다. 2게임 12-8에선 무려 7점을 연속으로 쓸어 담았다. <br><br>2024년과 2025년 말레이시아오픈 정상에 올랐던 안세영은 이번에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경우 대회 3연패 금자탑을 쌓는다.<br><br>한편, 4강 상대는 '천적' 천위페이(중국)다. 세계랭킹 4위 천위페이는 안세영과 상대 전적 14승 14패로 팽팽하다. <br><br>하지만 최근 기세는 안세영이 더 좋다. 안세영은 지난해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타이기록(11승), 단식 선수 역대 최고 승률(94.8%), 그리고 역대 최고 누적 상금(100만3천175달러) 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며 배드민턴사에 새로운 획을 그은 바 있다. <br><br>윤승재 기자 관련자료 이전 문채원 "최애 권상우와 로맨스..상상보다 더 테토남" [인터뷰①] 01-09 다음 '新 빙속여제' 김민선의 살 내주고 뼈 취하는 '올림픽 전략', 밀라노서 빛 발할까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