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세계 2위 최강도 평범한 아들...휴식 중 북경대 산책 '훈훈한 모자 일상' 작성일 01-09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엄마와 산책하며 훈훈함, 경기장에서는 신유빈·장우진 맞대결 기록까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09/0000376199_001_20260109120007147.jpg" alt="" /><em class="img_desc">왕추친 </em></span><br><br>(MHN 이현아 기자) 중국 탁구 간판 왕추친이 베이징대 캠퍼스를 어머니와 산책하며 훈훈한 모자 모습을 공개했다.<br><br>8일 중국 매체 '텐센트뉴스'에 따르면 중국 탁구 올림픽 챔피언 왕추친이 북경대 옌위안(燕园) 캠퍼스에서 어머니와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09/0000376199_003_20260109120007226.png" alt="" /><em class="img_desc">왕추친, 엄마와 북경대 산책한다.</em></span><br><br>왕추친은 최근 마무리된 중국 슈퍼리그 결승에서 베이징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날 그는 캐주얼 복장으로 나타났으며, 어머니 임 씨와 전 국가대표 동료이자 개인 어시스턴트 왕천츠(王晨策)와 함께 캠퍼스를 산책했다.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일상의 동행"이라 평가하며, 경기 외 일상에서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았다고 전했다.<br><br>왕추친은 지난 2025년 4월 북경대 스포츠교육연구부 석사 과정에 입학했다. 1차 시험 '초심 합격', 2차 시험 86점으로 총점 86점, 부문 1위 기록으로 합격해 비정향(full-time) 체육 석사 과정에 등록했다. 이번 모자 산책은 짧은 경기 휴식기를 활용한 방문으로, 팬들은 석사 논문 준비와 관련된 일정일 가능성도 있다고 추측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09/0000376199_004_20260109120007295.png" alt="" /><em class="img_desc">왕추친, 엄마와의 사진 개인 SNS에 공개</em></span><br><br>왕추친은 어린 시절부터 부모와 떨어져 베이징에서 탁구 생활을 시작했지만, 가족 분위기는 매우 화목하다. 2024년 12월에는 베이징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어머니 팔짱을 끼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고, 2025년 11월에는 심야 외식과 산책 장면도 목격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09/0000376199_002_20260109120007194.jpg" alt="" /><em class="img_desc">임종훈과 신유빈이 중국의 세계랭킹 1위 왕추친-쑨잉사에 완패하며 동메달에 만족해야했다.</em></span><br><br>한편, 왕추친은 국제 무대에서도 꾸준히 한국 선수들과 맞대결을 이어왔다. 2024년 파리 올림픽 남자 단체 8강에서 장우진(미래에셋증권)을 상대로 단식 경기를 승리로 이끌어 중국팀의 준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혼합복식에서도 왕추친은 신유빈(대한항공)-임종훈(한국거래소) 조와 여러 차례 맞대결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입증했다.<br><br>사진 = WTT공식 SNS, 바이두, 대한탁구협회<br><br> 관련자료 이전 블랙홀 두 개가 도는 후보 천체서 제트 내부 충격파 첫 포착 01-09 다음 "안세영, 상대를 가지고 논다…땀도 안 흘렸어!"→안세영 '23연승 쇼' BWF 영어 중계진, 할 말 잃었다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