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최고 시청률 3.5%…'역대급' 메기남 합류로 반응 터진 한국 예능 작성일 01-0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pEOqYC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5e66672027890ee72eaaa243be18fd5b0550bf68c5cd0f583ec90491be6dad" dmcf-pid="8wUDIBGh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tvreport/20260109114207005meqj.jpg" data-org-width="1000" dmcf-mid="Vz6W5Rzt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tvreport/20260109114207005meq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522f51c0b277998c6eb1cbff56aff5db155ac2b196d1faea48a118d577ffec" dmcf-pid="6ruwCbHl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tvreport/20260109114208436zdhm.jpg" data-org-width="1000" dmcf-mid="fp6W5Rzt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tvreport/20260109114208436zdh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be53f947c86abf9ec4291e7da0f2fe52ecf931b67d8255bfa6dac1ed8fb074" dmcf-pid="Pm7rhKXSXL" dmcf-ptype="general">[TV리포트=최민준 기자] 정규 편성 첫 회부터 수치로 증명했다. JTBC 예능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이 전국 평균 시청률 2.3%, 분당 최고 시청률 3.5%를 기록하며 강렬한 출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d4b67db36f527e3e49177ca70c62056cc4e920e2b830b2bf4138363f11bd22aa" dmcf-pid="QevRLGDg5n" dmcf-ptype="general">'사(史)기꾼들'은 역사 속 인물과 사건을 '사기'라는 키워드로 풀어내는 강연 배틀 예능이다.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관점과 해석의 충돌을 전면에 내세운 구성으로 정규 편성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잡았다.</p> <p contents-hash="24a52951c9e736aa9d4bbfcd153d5f9e4eb9612695828f1c2ac6ebf49cf814ee" dmcf-pid="xdTeoHwati" dmcf-ptype="general">첫 배틀에는 개국공신 최태성과 썬킴, 김지윤이 참여했고, 전직 프로파일러 표창원이 '메기남'으로 합류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역사를 뒤흔든 충격적인 사기꾼’이라는 주제가 공개되자, 출연진은 "붉은말의 해부터 빨간 줄 긋고 시작한다"며 심상치 않은 강연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d8089ec41ee00ed042e03e56270f6728af06e650e0900477e824958bada356b9" dmcf-pid="yHQGtdB3XJ" dmcf-ptype="general">포문은 김지윤이 열었다. 그는 역사상 최다 신분 사칭자로 알려진 '페르디난드 왈도 데마라'를 조명하며, 의사를 사칭해 한국 군인을 살렸던 사건을 소개했다. 선의와 범죄의 경계에 선 사례에 스튜디오는 술렁였고, 표창원은 "실형 신고감"이라며 사기 행위의 위험성을 짚었다. 김지윤은 "결과가 좋다고 과정까지 정당화될 수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2c24a94b1e7160834831641cf0c1b3dd1b45095c84001c11182b727ca64487e9" dmcf-pid="WXxHFJb0Gd" dmcf-ptype="general">이어 최태성은 조선의 3대 파락호로 불린 김용환을 소환했다. 집안 재산 약 350억 원을 탕진한 인물이라는 설명에 분노가 쏟아졌지만, 그가 비밀리에 독립운동에 가담했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분위기는 급반전됐다. MC 김종민은 "이래서 한국사를 좋아한다"고 감탄했고, 표창원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461f58a1510a1d507c3f0f943439e97aedf1b3b71a2ead70a27f7ef2729164ad" dmcf-pid="YZMX3iKp5e" dmcf-ptype="general">썬킴과 표창원은 더 강도 높은 이야기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썬킴은 "기존 강연과 180도 다른 방식"을 자신했고, 표창원은 "사기꾼은 내 주 종목"이라며 실제 범죄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분석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f65f2b7fd081a7bdaa77f415a9992b8b63bd28383669d48a82cbca24b636bc9" dmcf-pid="G5RZ0n9UZR" dmcf-ptype="general">강연 예능의 틀을 깨는 시도와 숫자로 입증된 첫 성적. 김지윤·최태성에 이어 썬킴과 표창원의 파격적인 강연은 오는 15일(목)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에서 이어진다.</p> <p contents-hash="426054a9b61d8901269c68ed9c4b9a4d074f70657298875f58cc34fe1b2e3eac" dmcf-pid="H1e5pL2u5M" dmcf-ptype="general">최민준 기자 cmj@tvreport.co.kr / 사진= <span>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의 K복수극 통했다..'모범택시3', 韓넘어 동남아·중동까지 상위권 01-09 다음 '흑백요리사2' 김도윤·최강록 절친? "만나도 10분도 말 안 하지만…"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