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이런 얼굴도 있었나 작성일 01-0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83MnYEo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2d615ea4bdfa581801aeb8812d792e4e3de166cff18be7afa28688a953c7d7" dmcf-pid="tPpeoHwa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114326389mygl.jpg" data-org-width="1200" dmcf-mid="X9W96OnQ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114326389myg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bd10130e5a91fc75164d0461ad4445158251b70bc143c1e72de3cc4c0c8b63" dmcf-pid="F7yK8siP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114326633vgiy.jpg" data-org-width="1200" dmcf-mid="ZILvHQUZ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114326633vgi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5821cd471560aff2b7c258bff362e4b9f304b3f57b86838808e342e3329309" dmcf-pid="3zW96OnQF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이런 얼굴도 있었나. </p> <p contents-hash="2076f29abb8ae89baeba12182e30a008fde82b76af514fab709a7ef42ac29c73" dmcf-pid="0qY2PILxug"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유영아 극본, 임현욱 연출)에서 이경도 역 박서준이 감성을 자극하는 연기로 일명 '경도 마니아'를 양산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c8842fc09862e2372e96ebec8396e29f12cea9474f95f814bf992b767ddde093" dmcf-pid="pBGVQCoM3o" dmcf-ptype="general">앞서 박서준은 '쌈, 마이웨이'의 고동만 역으로 불안정한 청춘의 모습을 유쾌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어른 멜로의 정석을 보여주며 흥행 보증 수표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51b699b9993c816c19deceec4f6b57a7201a5982f4dcf2f7abaf57d6964f6614" dmcf-pid="UbHfxhgRFL" dmcf-ptype="general">같은 로맨스 장르라는 점에서 현재 방영 중인 '경도를 기다리며'는 이전 작품들과 닮아 보일 수 있지만, 박서준은 한층 깊어진 연기로 차원이 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쌈, 마이웨이'의 고동만보다 성숙하고,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이영준보다는 현실적인 캐릭터인 이경도를 과장 없이 담백하게 그려내며 지금껏 선보였던 캐릭터들과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f67ce5bf56f30ad3571970fed114c8b402fb8d1ab10476cf302f49f5ff518468" dmcf-pid="uKX4Mlae7n" dmcf-ptype="general">힘을 뺀 연기와 섬세한 감정선, 미세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박서준의 연기는 작품의 정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여기에 중간중간 드러나는 박서준만의 자연스럽고 능청스러운 연기는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9c591ea92baf52fa66084462084064321ca98214eb00dfc35f2f8a3198c17993" dmcf-pid="79Z8RSNd0i"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하나의 얼굴을 추가한 박서준은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실제로 시청자들은 "매회 박서준의 재발견이다", "로코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멜로도 착붙", "감정 연기 너무 좋아 매일 울어", "경도야말로 시청률로 다 설명 안 되는 웰메이드 드라마" 라는 등 박서준을 향한 호평을 쏟아내는 중이다.</p> <p contents-hash="793af4fed73585e8a3f091b75f2a41ea5e544a29589a0713d0ccab7ae280526c" dmcf-pid="z256evjJuJ" dmcf-ptype="general">종영까지 2회를 남겨둔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이경도와 서지우(원지안)의 사랑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박서준, 원지안 주연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11회는 오는 10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ee8f99cac033e24d6888a231fc2c7e4ac98626bf58f9e4952b228b937721a58" dmcf-pid="qV1PdTAiFd"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건X파일] 현직 변호사가 본 "나도 피해자다!" 트롯 가수 숙행 '상간 의혹' 01-09 다음 "헤어지는 게 맞구나"…손태영, 권상우 만나고 '후회'한 이유 ('공부왕찐천재')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