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 럭키드로우 수상소감 비화 “말할 사람 많은데 소감 길면 지루해”(씨네타운) 작성일 01-0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SMoHwa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4a3d072d9daa3eefd304e87e7adea6cde37d352f6a8f5e70b1f7d3b3fb977a" dmcf-pid="VwvRgXrN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en/20260109114606071ymma.jpg" data-org-width="952" dmcf-mid="909hGPpX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en/20260109114606071ym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fAI6JycnlY"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ed10db9a2562c4ee5a4e6e26614a5b91f17ef3d77806cc487583332b00b9396d" dmcf-pid="4cCPiWkLTW" dmcf-ptype="general">김호영이 남다른 '인싸력'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7b53ae23f23bcf10b1e7c4755bfdf6a56b9f8150b047ff1f002c5b0eb3ca311e" dmcf-pid="8khQnYEohy" dmcf-ptype="general">1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뮤지컬 '킹키부츠' 주역 김호영 신승환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2287b01c5ca2aa082cf99203ed2b8a38fdaf05a1cccaae4d0bd150caf69afc3" dmcf-pid="6ElxLGDgCT" dmcf-ptype="general">이날 김호영은 남다른 인맥에 대해 "저는 인맥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남들에게 잘 벌어지지 않는 일이 잘 벌어진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daf6c4335017e3fbf58712357a64c0bdcb78646f36d41d7df6eda2c9fae061f" dmcf-pid="PDSMoHwavv" dmcf-ptype="general">이어 "정말 생뚱맞게 금발의 프랑스인이 파리의 카페에서 '혹시 김호영 씨?' 한국어로 말하더라. 그분이 어학당을 다닐 만큼 한국을 사랑하고 관심이 많은데, 어떤 채널에서 저를 봤다고 하더라. 제가 워낙 한 번 보면 임팩트가 있는 스타일 아닌가. '이런 경우도 있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a36e12de8912412220fd3083eded34272f8693e06f09cfd7b69dd7a66b3ed6" dmcf-pid="QwvRgXrNSS" dmcf-ptype="general">또 김호영은 화제를 모았던 '럭키드로우 수상소감' 비화를 언급했다. 앞서 김호영은 지난 2024년 1월 진행된 제8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렌트'로 남자조연상을 받고 두 명을 추첨해 감사 인사를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04a5c509616b8ed5b2f81add4e3adc92e90ad387ef0ff9a599af544ef149d67" dmcf-pid="xrTeaZmjyl" dmcf-ptype="general">김호영은 "우리가 시상식 갈 때 상을 받는다는 걸 몰라도, 받는다는 가정 하에 준비를 해가지 않나. 그 작품 그 역할을 20년 정도 하다 보니 너무 많은 사람들이 나열되더라. 우리도 경험이 있지만, 소감이 너무 길면 지루하지 않나. 예전에 어떤 영상에서 외국 배우가 주머니에서 (꺼내) 스태프 이름을 발표하던 게 생각났다. 저도 제 방식대로 럭키 드로우를 했는데 굉장히 반응이 좋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ybQG3iKpWh"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WKxH0n9UC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재민, 해돋이 같이 보고 싶은 스타 1위… 긍정적이고 다정한 이미지 [일간스포츠X팬캐스트] 01-09 다음 아일릿, 공항서 불법 스토킹 당했다 “사생활 침해 선처 NO”[공식]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