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2026년 키워드는 진정성과 글로벌…'천하제빵'·'무명전설' 공개 작성일 01-0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8Tfrd8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2b403882021ac744d9f4f94bf51d94ce2b3459dda9361fd7153027b6c76fd5" dmcf-pid="VLxGPILx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xportsnews/20260109113308037lbew.jpg" data-org-width="550" dmcf-mid="XDyevV1y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xportsnews/20260109113308037lbe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5dea0594d0818d08b5316f7e6662d3d394735eb79cd102856b13632666bcb3" dmcf-pid="foMHQCoMt2"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MBN이 2026년 '진정성'과 '글로벌'을 키워드로 K-콘텐츠 업그레이드에 나선다.</p> <p contents-hash="82fc364a377a01c2a5ba53f90e9429b26b8d26983927eedaa2e4ddf4f34212e7" dmcf-pid="4gRXxhgR59" dmcf-ptype="general">MBN 간판 예능 프로그램을 기획 및 연출해 온 김시중 제작본부 제작국장이 올해 MBN에서 집중하고 있는 프로젝트 전략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02d255158327780d454a25a70860f7614734a9741440fd8506e86aaf2883e3b" dmcf-pid="8aeZMlae1K" dmcf-ptype="general">올해 키워드로 '진정성'과 '글로벌'을 꼽은 그는 “진정성 있는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재미뿐 아니라 공감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덧붙여 방송은 전 연령대가 즐겨볼 수 있는 콘텐츠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타깃층을 넓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볼 수 있는 진정성과 글로벌을 바탕으로 하는 K시장 업그레이드 버전의 콘텐츠 출격을 앞두고 있다. K를 소비하는 방송이 아니라 시청자와 글로벌 시장이 필요로 하는 이야기를 만들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0c17fbe71157a43beef2efcd33d114c89a204040e0bd3cb25af0b2eb02249c9" dmcf-pid="6Nd5RSNd5b" dmcf-ptype="general">MBN의 상반기 핵심 프로젝트는 두 편이다. 포문을 여는 ‘천하제빵’은 오는 2월 1일(일) 첫 방송되는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 최강 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국내 최대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의 제과 제빵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글로벌 대전이다. 배우 이다희가 MC를 맡아 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와 권성준 셰프, 이석원 명장, 김나래 파티시에, 오마이걸 미미가 심사위원으로 함께 한다.</p> <p contents-hash="fe6dede035cef7bbaa0846ebcf65cab0028aecbdf4f39a200b38e56362034bec" dmcf-pid="PjJ1evjJ5B" dmcf-ptype="general">이에 김시중 국장은 “‘천하제빵’은 단순한 베이커리 서바이벌에서 벗어나 창업을 준비하는 소시민들의 꿈을 응원하고, 그들이 구운 빵에 스토리까지 담아내려 한다”라며 진정성 있는 K-베이커리 서바이벌 콘텐츠의 탄생을 알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47cfdc65c6dbd2857372d104772aca67b96129ae160a98bb7edd9a99e15bb9" dmcf-pid="QAitdTAi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xportsnews/20260109113309295lzlp.jpg" data-org-width="550" dmcf-mid="96Fj1eqF5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xportsnews/20260109113309295lzl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f37a5a9983342e4ce4424be3a3cf23881696aac25e60d7f366b9c947e63412" dmcf-pid="xcnFJycnXz"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2월 25일 수요일에는 남자 트로트 오디션의 판을 뒤흔들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무명전설’은 나이‧국적‧경력 상관없이 트로트를 사랑하는 남성이라면 누구에게나 도전 기회가 주어지는 초대형 트로트 오디션이라는 점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김 국장은 “기존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과 다른 점은 우리는 무명과 현역의 대결이라는 점이다. 무명분들에게는 이름을 알릴 기회를, 전설분들에게는 다시 전설이 될 기회와 용기를 주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며 “MBN은 트로트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K-콘텐츠도 제작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 기존 K-콘텐츠에서 업그레이드 된 버전2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e7071c5d59637b970862b96e9fcef0fd10bd7d38d74752f8738397a61774098" dmcf-pid="yu5gXxu517" dmcf-ptype="general">이뿐 아니라 김시중 국장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AI 기술과 프로그램의 융합, MBN 플랫폼에 국한되지 않은 다양한 시장 공략법 등 MBN 예능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새로운 고민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0f3760f875458fa6ca0c3fc02e887a960f82b17267163173aa77bc58c5c8e5da" dmcf-pid="W8BszN8BXu" dmcf-ptype="general">김 국장은 “2026년에는 ‘MBN이 새로워졌네’라는 이야기를 듣는 게 목표이다. ‘월화수’에는 기존 시청자들을 위한 콘텐츠를, ‘목금토일’에는 젊고 새로운 시청자 유입을 위한 콘텐츠를 편성하는 등 요일별 콘텐츠에도 변화를 줄 예정이다”며 “콘텐츠에 특화된 내부 인원 배치를 통해 시청 포지셔닝을 더 젊은 층으로 확대할 계획도 있다. 2049를 대표하는, 수요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맞춤 콘텐츠 스튜디오도 노려볼 수 있겠다”며 전략 재정비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c850f3328c30d35599a915ea26aa1e43ca87df41db0a1ab117530c42062f236" dmcf-pid="Y6bOqj6b5U" dmcf-ptype="general">이어 AI 기술 발전과 관련해서는 “AI 기술을 접목한 글로벌 배틀 프로그램과 K-뷰티, K-아이돌 오디션 등 해외 시장을 겨냥한 프로젝트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d7905ce43351fbc839a1174fdb2fa347b06ec9521d012904549dfdf38fd5c73" dmcf-pid="GPKIBAPK5p" dmcf-ptype="general">사진 = MBN</p> <p contents-hash="78d0df1d28ead479c3667b0836cbb4455d5ec854ec7d2a6abb3bf1cf25a361b8" dmcf-pid="HQ9CbcQ9Y0"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 중3 아들 졸업식 참석 "고맙다, 정말 잘 커 줘서" 01-09 다음 ‘은퇴’ 황재균, 20년 야구 인생 소감 전한다(불후의 명곡)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