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신시아 멜로 '오세이사' 올해 첫 손익분기점 돌파 작성일 01-0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DTfrd8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70c57355a246f0d5c00cb9322b6dd6f6dda6f79f4d1ac548fa997daf44e887" dmcf-pid="1Qwy4mJ6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1/20260109113457846mzzk.jpg" data-org-width="1400" dmcf-mid="ZgXzN5sA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1/20260109113457846mz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포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646b746908087908e3ab56432c4a016fbf831c5863b16f749c6965707b87bd" dmcf-pid="txrW8siP1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감독 김혜영)가 개봉 17일째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5ee129893feeceee6aedded76f9001e3049ce06cf0811e5a05c46603f45552ae" dmcf-pid="FMmY6OnQHQ" dmcf-ptype="general">9일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에 따르면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오세이사')는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 손익분기점인 72만 관객(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265f050e883bf77275be4ed849812cc56103cc017b914388b6d33c4c99d5745e" dmcf-pid="316oHQUZ5P" dmcf-ptype="general">이로써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2026년 첫 번째 손익분기점 돌파 작품에 등극했다. 개봉 17일째 되자마자 손익분기점을 넘으며 2026년 한국 영화의 흥행 청신호를 제대로 밝혀 준 이 영화는 꾸준한 흥행 기세를 보여 주며 80만 관객 돌파를 향한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6c035e4acd3be3649dcb3100db559871f28030db77fde3c5e6b51817395f0b5b" dmcf-pid="0tPgXxu5X6" dmcf-ptype="general">'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또 다른 한국 영화 '만약에 우리'와 함께 새해 극장가 한국 영화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며 로맨스.멜로 장르를 다시 한번 부흥시키고 있다. 특히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10대 관객들의 성원을 받으며 겨울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1월에도 한국 영화 흥행을 이끌어 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bc1c829fa58d4b23e45fea1d75deb34c495f12c9c27a808d8274f488cd3edbf" dmcf-pid="pFQaZM71X8" dmcf-ptype="general">'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 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 분)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 가는 청춘 멜로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25aea5a706a27ded8fb576c1198c135f1b0130e540f4fb9aa11f1e3c4e71fdd1" dmcf-pid="U3xN5RztH4"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코·크러쉬, 신곡 ‘Yin and Yang’ 사이퍼 영상 공개 01-09 다음 '배우·감독·교수' 유지태, 쓰리잡은 다르네…"회식비 자주 결제, 한 번에 500만원" [냉부]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