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정친원, 부상으로 호주오픈 불참 “아직 몸상태 올라오지 않았다” 작성일 01-09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1/09/0001090648_001_20260109113713787.jpg" alt="" /><em class="img_desc">정친원. 로이터연합뉴스</em></span><br><br>2024년 파리 올림픽 테니스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 정친원(24위·중국)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에 불참한다.<br><br>정친원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올해 호주오픈에 나갈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br><br>2024년 호주오픈 단식에서 준우승한 정친원은 지난해 윔블던에서 1회전 탈락한 이후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이후 9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활동을 재개했으나 차이나오픈 3회전에서 패한 뒤 시즌을 마감했다. 정친원은 “호주오픈에 뛰기는 아직 몸 상태가 올라오지 않았다”고 불참 사유를 설명했다.<br><br>올해 호주오픈은 18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막한다. 정친원은 지난해 US오픈에 이어 메이저 2개 대회 연속 결장하게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1/09/0001090648_002_20260109113713861.jpg" alt="" /><em class="img_desc">정친원. 신화연합뉴스</em></span><br><br>윤은용 기자 plaimstone@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엘 클라시코 치른다!…AN, 26위 케어스펠트 2-0 완파→말레이 오픈 4강행+'14승14패' 中 천위페이와 숙명의 맞대결 [종합] 01-09 다음 SF9 인성,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은 자작곡 'Mute is Off'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