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스크린 데뷔작부터 대박…‘오세이사’, 2026 첫 손기점 돌파작 작성일 01-0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mpugfz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8beb5d9c23ca07161b6c0e51c5e991a38b9df4fa5f7acf39265dd5e8e25043" dmcf-pid="FasU7a4q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오세이사’. 사진| 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SEOUL/20260109110524266zqlu.png" data-org-width="700" dmcf-mid="WbbNAtIk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SEOUL/20260109110524266zql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오세이사’. 사진| 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b26c08fcab3ff7ccb962e40e6be3aa5ef1ff61f9a5f5b0ec341f651d58b0af" dmcf-pid="3NOuzN8BTM"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추영우, 신시아 주연의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가 개봉 1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55f249b1c919c503c7e47c4e723878aa455971160d15e787bcc577fafe70f1ad" dmcf-pid="0ESb9EMVyx"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9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오세이사’는 누적 관객수 72만명을 돌파하며 2026년 첫 번째 손익분기점 돌파 작품에 등극했다.</p> <p contents-hash="72d4c5e82a467c7cd33b4230316c8f52491f9bc9da4f1c9d5fa907eb1e692bab" dmcf-pid="pDvK2DRfCQ" dmcf-ptype="general">이로써 개봉 17일째 되자마자 손익분기점을 넘으며 2026년 한국 영화의 흥행 청신호를 제대로 밝혀 준 ‘오세이사’는 꾸준한 흥행 기세를 보여 주며 조만간 80만 관객 돌파를 향한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20c045f59f90ff11032a2ba1d1bd1b4cc70941130dfd4804a5d72f44f09e7d7" dmcf-pid="UwT9Vwe4CP" dmcf-ptype="general">2026년 한국 영화 흥행의 첫 주자가 된 ‘오세이사’는 ‘만약에 우리’와 함께 새해 극장가 한국 영화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며 로맨스.멜로 장르를 다시 한번 부흥시키고 있다. ‘청설’, ‘말할 수 없는 비밀’ 등 기존 로맨스 장르 흥행작들의 최종 관객수를 뛰어넘기 위해 꾸준하게 흥행 중인 ‘오세이사’는 특히 10대 관객들의 성원을 받으며 겨울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1월에도 한국 영화 흥행을 이끌어 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d07757b28f1117ed733a9378ec957c0969941b04f02bdd6c7081007ed2a81b5b" dmcf-pid="ury2frd8S6" dmcf-ptype="general">‘오세이사’는 교통사고 이후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 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행복으로 채워주고 싶은 재원(추영우 분)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안성기, 고된 혈액암 투병에도 웃었다…추모 다큐 '국민배우, 안성기' 변요한 내레이션 01-09 다음 故안성기 마지막 흔적… MBC 추모 다큐 11일 방송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