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두절 된 박나래, 주장 180도 뒤집혔다…"매니저 경력 조작?" 작성일 01-0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나래 전 매니저, 허위 주장 의혹…</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Sb9EMV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6a1f2a28cba23b3a283d006608e9264edb00bd69a16efcadaa67d11f6cf870" data-idxno="644738" data-type="photo" dmcf-pid="PdT9Vwe4n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HockeyNewsKorea/20260109110524548qcnd.jpg" data-org-width="720" dmcf-mid="1ShqbcQ9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HockeyNewsKorea/20260109110524548qcn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73bff68443029a4b999526bf4ba550a094a4fd973b0bb27754927c54387fd4" data-idxno="644739" data-type="photo" dmcf-pid="y1ehS25T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HockeyNewsKorea/20260109110525824mlvf.jpg" data-org-width="720" dmcf-mid="FsZPxhgR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HockeyNewsKorea/20260109110525824mlv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8e2517db2bbdc0e633cbd9f218603c2cc81ed0948d670194526764678e194a" dmcf-pid="YFJSTftWL5"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사건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p> <p contents-hash="acc10c397494314211f4d2d08521ab35dda0250d65e574771598fd69cc5d9ec3" dmcf-pid="G3ivy4FYLZ" dmcf-ptype="general">지난 8일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박나래 충격 반전 카톡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1e49acbfba5163c1cbab3616756253f7e88aff107465e0efe52a621af2db82ca" dmcf-pid="H0nTW83GLX" dmcf-ptype="general">이날 박나래 사건에서 잘못 알려진 부분에 대해 바로잡려 한다는 이진호는 "최근 가장 집중해서 취재한 사안이기도 하다. 마음이 무겁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8bd0be97fc1f5661d5f9c9863cad4db28eea28f5f8fcde4aa4a34144fd4aa34" dmcf-pid="XpLyY60HLH" dmcf-ptype="general">앞서 매니저 A씨는 당초 월급 500만 원을 약속받았으나, 300만 원대의 월급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또 4대 보험 가입을 요청했으나 묵살 당했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7058925a01d13cb805323da67a0152c54401a98141add66d07fcd54eb3629e67" dmcf-pid="ZUoWGPpXiG"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d1902e29f2486a8a743d8ee0ffffcb641740af70d542c72d4c6817a949575ead" dmcf-pid="5ugYHQUZJY" dmcf-ptype="general">이에 이진호는 "박나래를 믿고 1인 소속사로 갔는데 약속과 다르면 굉장히 큰 문제 아니냐. 그런데 제가 검증을 하는 과정에서 의아한 게 있었다"며 "매니저의 나이와 경력이다. 매니저 경력이 10년 이상이라고 주장했는데 이 부분에서 일치하지 않은 점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41676d36d4a39e4117dc8a4971c411167ca5798b69ab832f1d27d32c4ba0fbff" dmcf-pid="17aGXxu5dW" dmcf-ptype="general">또 그는 "A씨가 2018년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서 운영한 바가 있고 지금도 법인이 있다. 지금으로부터 7~8년 전인데 분명한 건 A씨가 대표로서의 경력은 있을지언정 매니저로서의 경력은 없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2023년 3월 JDB에 신입으로 입사했다. 매니저 경력이 3년이 안 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eeab5950a1b3a9b71df867c3206196850c9de4dc736b7bd06ae61a99bdc257d" dmcf-pid="tzNHZM71My" dmcf-ptype="general">4대 보험 미가입에 대해서도 이진호는 "A씨 급여는 2024년 10월부터 앤파크 법인에서 지급됐다. 박나래는 세무 관계자에게 '모든 권한은 A씨에게 있으니 의견대로 진행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2024년 9월 세무 관계자가 A씨에게 근로소득과 사업소득 중 어떤 방식으로 급여를 받을지 물었다. 근로소득을 권유했지만 A씨가 사업소득을 원했다. 근로소득일 경우 4대 보험 가입이 필수지만, A씨 선택에 따라 진행됐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e48778998596fe2172c09482f4ac4b95188c4e24624f46db777afd105fe5ac92" dmcf-pid="FqjX5RztdT" dmcf-ptype="general">현재 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특수상해·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박나래를 고소했다. 이에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맞고소한 상태다. 이러한 가운데 8일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전 매니저 측은 일명 '주사이모' 남편에게 연락을 받았다면서 "(박나래가) 이틀 전부터 연락이 안된다고 한다"는 입장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98f17c313fd08bd162cde649b178a44b2228720ef82e7777074b4c03049a1ba4" dmcf-pid="3OqgN5sALv"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안성기 마지막 흔적… MBC 추모 다큐 11일 방송 01-09 다음 션, 20억 기부했다... 26만 시민과 만든 기적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