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 용산역에 스크린 파크골프장 개장…16타석 규모 작성일 01-09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09/0008705017_001_20260109110221775.jpg" alt="" /><em class="img_desc">대구도시철도 2호선 용산역 복합테마파크에 문을 연 스크린 파크골프장 '조이앤플레이파크'. (대구교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em></span><br><br>(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도시철도 2호선 용산역 복합테마파크에 스크린 파크골프장(조이앤플레이파크)을 개장했다고 9일 대구교통공사가 밝혔다.<br><br>공사에 따르면 지난 5~6일 이곳에서 진행된 무료 시타 행사엔 예약이 조기 마감될 만큼 많은 시민이 찾았다. 이 시설은 대구지역 최대 규모인 16타석으로 조성됐으며, 이용 요금은 18홀 기준 8000원이다.<br><br>운영시간은 오전 8시 30분~오후 10시 30분이며, 파크골프 입문자를 위한 개인지도 프로그램과 할인 쿠폰 요금제가 운영된다. 관련자료 이전 '3연패 도전' 안세영, 말레이오픈 준결승 진출…4강서 천위페이와 격돌 01-09 다음 파리올림픽 테니스 단식 금메달 정친원, 부상으로 호주오픈 불참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