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테니스 단식 금메달 정친원, 부상으로 호주오픈 불참 작성일 01-09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09/PXI20251006027401009_P4_20260109110231664.jpg" alt="" /><em class="img_desc">정친원<br>[신화=연합뉴스]</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4년 파리 올림픽 테니스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 정친원(24위·중국)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에 불참한다. <br><br> 정친원은 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올해 호주오픈에 나갈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br><br> 2024년 호주오픈 단식에서 준우승한 정친원은 지난해 윔블던에서 1회전 탈락한 이후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br><br> 이후 9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활동을 재개했으나 차이나오픈 3회전에서 패한 뒤 시즌을 마감했다. <br><br> 정친원은 "호주오픈에 뛰기는 아직 몸 상태가 올라오지 않았다"고 불참 사유를 설명했다. <br><br> 올해 호주오픈은 18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막한다. <br><br> 정친원은 지난해 US오픈에 이어 메이저 2개 대회 연속 결장하게 됐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구도시철도 용산역에 스크린 파크골프장 개장…16타석 규모 01-09 다음 K리그1 전북, 안양서 14골 넣은 공격수 모따 임대영입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